둘레길 사랑과 여행

연초록으로 단장한 힐링하기 좋은 고성 장산숲

작성일 작성자 수보

연초록으로 단장한 힐링하기 좋은 고성 장산숲 / 경남 고성 여행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된 고성군 마암면 장산 숲

이곳은 사시사철 계절마다 특색이 있어 더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와 함께 장산 숲으로 힐링하러 출발해 볼까요?

 


장산 숲 중앙에 작은 연못이 하나 있어 더 아름다운 숲인 것 같습니다.

연못을 두고 사방으로 울창한 숲이 있어 산책하기도 너무 좋은 곳이랍니다.




경남 고성군 장산 숲은 제10회 아름다운 숲 전국 대회에서 공존상(우수상)을 수상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찾고 싶은 숲이랍니다.





푸르름이 있고 연못이 있어 산책하기도 좋고

사랑하는 연인과 데이트하기도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봄 소풍 오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연못에 비친 반영이 마치 화가가 그린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보이는 곳이라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진가들도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오랜 세월이 흘렀을까요?

둘은 너무 사랑을 했나 봅니다.

보물 찾듯이 이런 사랑나무도 한번 찾아보세요.

 



장산숲에는 팔각정과 평상이 마련되어 있어 소풍와도 좋은 곳일 것 같네요.

날 좋은 날 도시락 싸 들고 한번 오고 싶어집니다.
숲 향기를 맡으며 아주 즐거운 시간일것 같습니다.



장산숲 중간쯤에 문하시중 가락군 충목공 신도비가 한쪽에 우뚝 서있답니다.

고려 시대 명신이고 문신이었던 허유전 선생의 신도비라고 하네요.

  

  


경상남도 기념물 제86호인 아름다운 장산숲은 구르미 그린 달빛촬영지였답니다.

감독들 눈에 든 숲이니 아름다운 숲인 거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 같습니다.






푸른 잎과 꽃들로 화사한 봄을 느낄 수 있어 좋고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주니 더욱더 좋은 것 같습니다.




작은 연못에는 한창 수련이 자라고 있네요.

아마 얼마 안 있으면 예쁘게 수련이 필 것 같습니다.

예쁜 수련이 피면 사진을 즐겨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 온답니다.

 



연못 중앙 정자에서 바라본 모습

아름다운 모습을 담으려고 연신 셔터를 누른답니다.

    


 

수련 잎에 떨어진 꽃잎이 발길을 멈추게 하네요.





장산 숲은 여름에 와도 거의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울창해서 더위를 식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바퀴, 두 바퀴 산책을 하고 나니 이렇게 자라는 풀들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이게 장산 숲의 매력이 아닌가 생각 드네요.

 



아름다운 숲, 장산 숲

산책하기 좋고, 데이트하기 좋은 곳

아이들과 함께 그림 도구를 챙겨 멋진 그림을 그리면 더 좋을 듯 한 곳

산책하면 절로 힐링이 되는 경남 고성 장산 숲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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