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비가 오면 생각나 가보고 싶은 경남 고성 폭포암

작성일 작성자 수보

비가 오면 생각나 가보고 싶은 경남 고성 폭포암 / 고성 여행


비가 오고 나면 가보고 싶은 곳중에서 한 군데가 바로 고성군 동해면 구절산에 위치하고 있는 폭포암이랍니다.

이곳 폭포암은 한가지 소원을 이루어 준다고 하여 기도도량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2018년 5월 8일 방문)




시원한 폭포가 흐르는 절벽 옆에 자리 잡고 있는 폭포암

이 멋진 모습을 보기 위해 비가 내린 후 가끔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조금은 수량이 부족한 듯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용문 저수지를 지나 정자 쉼터가 있는 곳에 차를 주차해 두고 폭포암으로 걸어 올라갑니다.

폭포암까지는 차를 타고 갈 수 있지만 가파른 길이라 위험할 수 있으니
주차장에 차를 두고 그렇게 멀지 않는 곳이니 걸어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걸어가는 도중 아카시아꽃향기가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동백꽃은 떨어져도 참 예쁜 것 같습니다. 지금은 몇 송이 없지만 한창일 때는 참 예쁠 것 같습니다.






파릇파릇 새순에 싱그러움을 느끼고

곱게 핀 가시 붓꽃에 폭포암으로 올라 가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이제 얼마 있으면 부처님 오신 날이지요. 연등에 잠시 마음을 추수려 봅니다.



이곳 폭포암에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고 하네요.

어떤 전설일까요?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흥미롭답니다.





시원한 떨어지는 물줄기를 한참을 바라보며 시원함을 느껴 봅니다.
이제 점점 날씨가 더워지니 이런 폭포를 더 찾을것 같네요.



약사여래불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금낭화가 곱게 피어 발길을 붙잡습니다.

요즘 금낭화 보러 많이들 가는 시기인것 같아요.





이곳 폭포암에서 폭포 외에 또 유명한 것이 하나 있답니다.

바로 MBC, KBS에 방영된 흔들바위랍니다.

이 흔들바위는 소원을 이루게 해준다고 하네요.




얼마 안 있음 부처님 오신 날이지요.

고성 동해면에 있는 폭포암에서 시원한 폭포도 즐겨 보시고 마음도 다스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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