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공룡 만나러 떠나는 함안 백이산 둘레길

작성일 작성자 수보

공룡 만나러 떠나는 함안 백이산 둘레길 / 함안 걷고 싶은 길



함안 둘레길 / 함안의 걷고 싶은 길 

공룡 발자국 찾아 떠나는 둘레길 여행은 함안 백이산 둘레길이랍니다.

경남 함안 동촌리에 걸쳐있는 백이산은 기차면 기차, 자동차면 자동차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있어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품 둘레길이랍니다.


백이산은 해발 368m로 그렇게 높지 않은 산이지만 등산을 즐겨 하는 사람들

그리고 힘든 등산보다는 쉬엄쉬엄 걸으며 즐기는 둘레길을 찾는 사람들이 걷기 편안한 곳이랍니다.

소나무가 많아서 솔향기를 맡으며 힐링 할 수 있어 더 좋답니다.




백이산 둘레길은 함안 군북역 뒤편에서 진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접근성이 더 좋아 찾기 쉽답니다.

 

마산, 창원, 부전, 서울 방면

진주 출발 무궁화호 06:40 군북역 07:02

순천 출발 무궁화호 06:30 군북역 07:48

순천 출발 무궁화호 09:20 군북역 10:41

목포 출발 무궁화호 09:35 군북역 14:12

순천 출발 무궁화호 17:25 군북역 18:48

 

진주, 하동, 순천, 목포 방면

부전 출발 무궁화호 06:18 군북역 08:17

부전 출발 무궁화호 10:35 군북역 12:28

부전 출발 무궁화호 13:50 군북역 15:42

동대구 출발 무궁화호 17:10 군북역 19:10

포항 출발 무궁화호 16:05 군북역 20:43

서울 출발 무궁화호 16:40 군북역 22:50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군북역에 확인 바랍니다.

 




백이산 등산 안내도

1코스 신창 백이산 정상 공룡발자국 평광 마을까지 2.7km(소요시간 1:05)

2코스 신창 백이산 정상 공룡발자국 명관 저수지 구시골(평광 숲) 5.9km(소요시간 2:20)

3코스 신창 백이산 정상 유등 고개 오봉산 마산봉 사랑목 17.1km(소요시간 6:20)

이번 둘레길 탐방은 군북역에서 출발하여 1코스를 따라 운동시설에서 우측 공룡발자국

백이산 정상 - 운동시설 쪽으로 바로 내려오는 코스를 선택했답니다.

사실 운동시설에서 백이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상당한 경사가 있어 내려오는 것으로 선택을 했답니다.

오르막보다 내리막이 조금 위험은 하지만 그래도 힘들지 않겠지요 ^^




백이산 둘레길 걷기 코스 출발지점 표지판입니다.

건강을 채워주고 행복을 충전시켜주는 백이산, 숙제봉 둘레길이랍니다. 자 ~ 고고!!





초입은 이렇게 계단으로 되어 있어 편하게 걸을 수 있고

소나무 숲속 길이라 힐링을 하며 걸을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네요.

군데군데 편안하게 앉아 쉴 수도 있는 벤치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산 중턱쯤에 운동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넓은 평상이 있어 쉴 수도 있게 만들어 두었답니다.
둘러 앉아 가져온 도시락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배려인 것 같습니다.

    

 


운동시설 있는 곳을 지나 만나는 삼거리 왼쪽 길은 백이산 정상을 둘러 가는 길이고

중간 길은 경사가 심하지만 바로 백이산 정상을 가는 길이며

오른쪽은 공룡 발자국을 만날 수 있는 둘레길이랍니다.

산 중턱에 이런 공룡 발자국이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공룡발자국은 크게 3군데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그중에 신비롭기까지 한 탑돌이 공룡발자국이랍니다.

철 계단을 따라 큰 바위 위로 올라가면 그 위에 공룡발자국이 있답니다.

공룡 발자국 발견 및 돌탑 축조는 2005218일 이영부, 마금자 부부가 최초로 발견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지금은 철 계간이 만들어 져 있지만 그전에 어떻게 위로 올라가 발견을 했는지~ ~


그분들의 노고가 없었다면 이 큰 바위 위에 공룡 발자국이 있는 줄도 모르고 지냈을 것 같습니다.

이 공룡 발자국은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545호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신비로운 공룡발자국을 뒤로하고 발길을 옮기면  어느새 백이산 정상에 도달할 수 있답니다.

백이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역시 일품입니다.

이곳에는 정자가 있어 편안하게 쉴 수도 있으며 가져온 커피나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답니다.

 

운동 삼아 걸으며 체력 단련도 하시고 백이산에 살았던 공룡도 만나 보시면 어떨까요?
의미있는 둘레길 탐방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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