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경남 마산 로봇랜드가 드디어 개장 / 창원 여행

작성일 작성자 수보

경남 마산 로봇랜드가 드디어 개장을 합니다.


국내 최초 로봇테마파크인 경남 마산 로봇랜드가 곧 개장을 합니다.
정식 개장일은 2019년 9월 7일, 개장식은 9월 6일입니다.
기다렸던 분들은 며칠 남지를 않았 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로봇 산업의 세계적 메카인 로봇랜드 중에서 로봇테마파크 중심광장이랍니다.
개장 전이라 관람객들은 거의 없지만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참 궁금합니다.




테마파크 안으로 들어가면 역시 로봇이 관람객을 맞아 주네요.
개장 전 사전 행사를 했는데 로봇 랜드의 랜드마크인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기 바쁘네요.
줄 서서 기다리시오 ^^




보기만 해도 아찔한 스카이 타워
65m 높이에서 82km 속도로 떨어진다고 하니 아찔합니다.
그냥 뚝 ~ ~ 떨어지는 기분일 텐데 어떻게 탈지 ㅋㅋ

그렇지만 아주 인기 있는 놀이기구임에 틀림없네요.




로봇랜드 테마파크에는 제조로봇관을 비롯해 총 11개 공공부문 콘텐츠가 있습니다.

체험도 할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실제 로봇 작동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창원공단에 로봇이 실제 공정에 투입되는 경우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사람의 모습하고 같고  움직이고 노래도 부르며 말을 할 수 있는 로봇입니다.
향후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그런 세상이 오는 게 아닌가 생각 듭니다.




로봇 사피엔스
로봇과 인간이 협업하여 인류의 역사를 바로잡는 이야기를 들려 드린답니다.
공룡시대를 경험하고 인류와 공존하는 미래의 로봇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수직 높이 35m인 쾌속열차 ~  아찔합니다.
너무 무서워서 그런지 아무도 소릴 지르지 않네요. ㅋㅋ
최고 속도 시속 90km, 수직으로 떨어지는 아찔함, 360도 회전하면서 달리는 쾌속열차
인기 만점입니다.





로봇랜드 내에 있는 로샤와 친구들 회전목마랍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옛 추억을 생각해 많이들 타기도 하네요.




와우~  이건 뭘까요?

물보라가 엄청납니다. 바로 새로운 항해 상어 로봇이랍니다.
20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는 보트
물보라와 함께하니 더 스릴있는 것 같습니다
.




놀이기구인 증기 범퍼카
아마도 지금 어른인 분들도 오래전에 제법 탔을 것 같네요.^^
저도 제법 타 보았답니다.
아이들은 더 신나하지요.





경남 마산 로봇랜드 테마파크는 레저 문화와 첨단 로봇기술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다양하고 신나는 로봇 학습 및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입니다.

아마 9월 7일 개장을 하면 엄청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입장료는 어른 42,000원, 어린이 36,0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후에 로봇 R&D 센터, 호텔/콘도/숙박시설, 컨벤션 센터, 수목원/관광시설, 전시/체험 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멀지 않는 곳에 저도 스카이 워크 콰이강의 다리가 있어 같이 즐기면 더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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