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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나타났다! 경남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작성일 작성자 수보

공룡이 나타났다!  경남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지난 4월 1일부터 6월 12일(일)까지

경남 고성군 당항포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경남 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이제 오늘 내일 이틀을 남겨두고 있네요.

이번에 보지 못한다면 또 몇 년을 기다려야 한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더 즐거운 시간일 것 같습니다.

 

 

 

 

공룡 희망의 빛으로 세계를 열다란 주제로 열리고 있는

경남 고성공룡세계엑스포

밤이 되니 공룡이 나타날 것 같아 보입니다.

 

 

 

이번 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희망의 빛 테마. 공룡테마, 이순신 테마로 나누어져 있지만

역시 공룡엑스포라 제일 인기가 있는 곳이

바로 공룡테마관인 것 같습니다.

 

 

 

이순신 테마관 전경

수영함(퇴역함)에서 함상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테마관 중에 한군데랍니다.

 

 

 

앗  ~ 공룡이다.

공룡빵을 소외계층 돕기로 생활개선 고성 연합회에서

이렇게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수보도 공룡 잡아먹었답니다.

 

 

 

아주 인기 있는 곳 중에 한 군데인 디노아쿠아리움관

희귀한 동물, 희구한 물고기 등을 보고

체험도 할 수 있어 많이들 찾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손에 얹어 볼 수도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앗  ~  이건 뭘까요?

TV 뉴스에 많이 나왔지요?

바로 슈(SHOE)빌 이랍니다.

 

 

 

마치 부리가 넓적한 구와 같다고 해서 SHOE 빌이라고 부른답니다.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합니다.

슈빌은 외모는 물론이거니와 뼈의 구조도 공룡과 닮았다고 하네요.

약 6천만 년 전의 공룡 디아트라마의 골격과 거의 똑같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지요.

공룡의 후예랍니다.

아마 국내에 소개된 것이 이번 고성 공룡세계엑스포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아이고 ~  이 여학생은 뱀이 겁나지 않나 봅니다.

이렇게 직접 만져보며 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진짜 공룡처럼 생겼답니다.

움직이는 공룡들도 있고요.

아이들이 참 즐거워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가 지고 고성 공룡엑스포장은 서서히 어두워져 가고 있답니다.

 

 

 

낮보다 밤이 더 멋진 것 같네요.

마치 공룡이 진짜 나올 것 같습니다.

 

앗 ~  공룡이 나타났다!!

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서 많은 공룡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곳은 뭘까요?

요상한 분장을 한 사람들은 뭘까요?

바로 공룡 퍼레이드랍니다.

매일 11:00, 14:00, 19:30분 공룡 분수대 앞에서 이렇게 펼쳐진답니다.

 

 

 

움직이는 공룡

마치 집을 삼킬 듯합니다.

 

 

 

늦은 밤이지만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이번 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움직이는 공룡과

레이즈 빛을 이용한 공연등이 인기중에 하나랍니다.

 

 

 

 

 

 

 

디지털 공룡 체험관에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밤 늦게 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즐기는 관광객

 

 

 

 

 

 

 

또한 매일 10:30 ~ 21;30분까지 마술, 중국 기예, 전통 연회, 각종 공연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지난달에 고성공룡세계엑스포 방문자가 100만 명을 돌파하였다고 하지요.

참 대단한 엑스포입니다.

이제 이틀만 남았네요.

서서히 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기타 상세한 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자세한 내용은 바로 여기로 ~ http://www.dino-ex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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