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太極旗)안 든 촛불은 빨갱이 집단(集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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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太極旗)안 든 촛불은 빨갱이 집단(集團)!

푸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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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太極旗)안 든 촛불빨갱이 집단(集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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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太極旗)안 든 촛불은 빨갱이 집단(集團)!

제(第)6차(次)촛불 집회(集會),20%는 빨갱이

지금(只今)이 순간(瞬間)이후(以後)태극기(太極旗)를 들지 않은 시위대(示威隊)는 100% 가까이 빨갱이들이다. 최순실(崔順實)-박근혜(朴槿惠)일당(一黨)의 국정농단(國政壟斷)사실(事實)들이 방송(放送)들에 의해 낱낱이 고발(告發)되던 짧은 계절(季節),대한민국(大韓民國)국민(國民)치고 분노(憤怒)하지 않는 국민(國民)많지 않았다.

그 중 광화문(光化門)거리에 나갈 수 있었던 사람들이 많이 나갔다. 그때의 집회(集會)들에는 빨갱이 20-30%, 나머지는 그저 분통(憤痛)이 터져서 나간 일반(一般)국민(國民)들이다. 하지만 지금(只今)은 박근혜(朴槿惠)가 탄핵(彈劾)에 소추(訴追)돼 직무(職務)를 정지(停止)당(當)한 채 연금(軟禁)상태(狀態)에 갇혀 있다. 이로써 순수(巡狩)한 마음으로 광화문(光化門)에 나갔던 국민(國民)들은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의 판결(判決)을 기다리고 있다.

야당(野黨)잠룡(潛龍)들은 폭력혁명(暴力革命)선동(煽動)중

반면(反面)이들과는 반대(反對)로 처음부터 이 기회(機會)에 국가(國家)를 뒤엎으려고 작정(作定)한 빨갱이 무리들이 있다. 이들은“지금(只今)당장(當場)청와대에서 끌어내려라”“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는 반드시 박근혜(朴槿惠)를 탄핵(彈劾)하라”“탄핵(彈劾)을 인용(引用)하지 않으면 폭력(暴力)으로 혁명(革命)을 해야 한다”는 극단적(極端的)인 구호(口號)를 외치면서 헌법(憲法)을 유린(蹂躪)하고 헌법기관(憲法機關)을 겁박(劫迫)하고 있다. 이들은 절대(絶對)로 태극기(太極旗)를 들지 않는 빨갱이 집단(集團)이다.

문재인(文在寅)을 포함(包含)한 빨갱이 정치(政治)꾼들은 마치 200만(萬)광화문(光化門)촛불이 영원(永遠)할 것이고, 지금(只今)도 자기(自己)가 원(願)하면 200만(萬)촛불이 금방(今方)이라도 모일 것이라는 망상(妄想)을 가지고 마치 자기(自己)가 대통령(大統領)이 다 된 것처럼, 금방(今方)이라도 혁명(革命)을 일으킬 수 있는 거목(巨木)이나 되는 것처럼 행세(行勢)한다.

문재인(文在寅):“대통령(大統領)을 끌어내리고 보수(保守)를 불태우자”“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사드배치(配置)반대(反對)할 것이고, 국정원(國情院)을 해체(解體)하고, 개성공단(開城工團)을 즉각(卽刻)재개(再開)할 것이고, 미국(美國)보다 내가 북한(北韓)을 먼저 방문(訪問)할 것이다”‘촛불이 곧 헌법(憲法)이다”,“탄핵(彈劾)이 기각(棄却)되면 혁명(革命)밖에 없다”

우상호(禹相虎):“대통령(大統領)목숨만은 살려준다."

천정배(千正培):“항복(降服)하지 않으면 유혈(流血)혁명(革命)이 일어 날 것이다”

박원순(朴元淳):“나가 나서서 대통령(大統領)과 국무총리(國務總理)의 저승사자(使者)가 되겠다.”

이들과 차별(差別)화(化)를 시도(試圖)하고 있는 반기문(潘基文)은 그에게 정성(精誠)을 쏟았던 박근혜(朴槿惠)에 돌을 던지며 대선전쟁(大選戰爭)에 뛰어들었다.

반기문(潘基文):“한국인(韓國人)들은 믿었던 국가(國家)의 리더십 박근혜(朴槿惠)대통령(大統領)에 배신(背信)당했다고 생각한다. 이로 인(因)해 더욱 좌절(挫折)하고 분노(憤怒)하고 있다. 나는 이런 상황(狀況)을 충분(充分)히 이해(理解)하고 있다."

반기문(潘基文)은 빨간색 도둑고양이

골프인생(人生)반기문(潘基文),김대중(金大中)과 노무현(盧武鉉)이 키운 빨갱이다. 그는 어쩌다 유엔(UN)사무총장(事務總長)이 되었지만, 외신(外信)들에 의하면 그는 가장 무능(無能)한 간잽이였다. 나는 그의 영어(英語)발음에 매우 실망(失望)한다. 세계(世界)평화(平和)를 위(爲)해 뛰어야 할 유엔(UN)사무총장(事務總長)이 북한(北韓)과 내통(內通)질을 두 번씩이나 했다. 이는 모든 국민(國民)이 반드시 알아야 할 매우 중대(重大)한 사건(事件)들이다.

2016년 2월 7일 AP통신(通信)이 반기문(潘基文)의 내통(內通)행위(行爲)를 폭로(暴露)됐다. AP통신(通信)에 이 사실(事實)을 알린 사람은 다름 아닌 유엔(UN)주재(駐在)북한(北韓)대표(代表)부(部)외교관(外交官)김송이었다."김정은(金正恩)제1위원장(委員長)이 반기문(潘基文)사무총장(事務總長)의 연하장(年賀狀)에 대한 답례(答禮)로 연하장(年賀狀)을 보냈다"

2015년 12월에는 첫날부터 유엔(UN)이 북한(北韓)주민(住民)을 학대(虐待)하고 학살(虐殺)하는 김정은(金正恩)을 국제(國際)형사재판소(刑事裁判所)에 회부(回附)하자는“북한(北韓)인권(人權)결의안(決議案)”이 통과(通過)됐다. 이로 인(因)해 김정은(金正恩)이 국제사회(國際社會)의 공적(公敵)으로 멸시(蔑視)되던 시기(時機)였다.

AP통신(通信)은 이 사실(事實)을 거론(擧論)하며"눈썹을 치켜들게 하는 연하장(年賀狀)교환(交換)사건(事件)“이라고 비꼬았다. 참으로 간과(看過)할 수 없는 국제(國際)간신(奸臣)이요 이중(二重)플레이가 아닐 수 없다.

그는 이명박(李明博)정권(政權)이 들어서던 첫해인 2008년에도 이런 짓을 했다. 그해 9월 3일, 반기문(潘基文)은 UN사무총장(事務總長)자격(資格)으로 북한(北韓)정권(政權)수립(樹立)60주년(週年)을 맞는 김정일(金正日)에게 축전(祝電)을 쳤다. 그런데 그 축전(祝電)내용(內容)이 북한(北韓)의 대외방송(對外放送)인 평양(平壤)방송(放送)에 의해 9월 22일에 폭로(暴露)됐다.

"조선(朝鮮)민주주의(民主主義)인민공화국(人民共和國)창건(創建)일에 즈음하여 각하(閣下)와 그리고 조선(朝鮮)민주주의(民主主義)인민공화국(人民共和國)정부(政府)와 인민(人民)에게 저의 열렬(熱烈)한 축하(祝賀)를 드리게 됨을 커다란 기쁨으로 생각합니다.""각하(閣下)께 저의 가장 숭고(崇高)한 경의(敬意)를 표(表)합니다."2008년 9월, UN 사무총장(事務總長)반기문(潘基文)삼가(三加)올림

폭력혁명(暴力革命)외치는 야당(野黨)잠룡(潛龍)들은 스스로의 무덤을 파고 있는 것이고, 그 틈새로 빨간색 도둑고양이가 끼어들고 있다. 이제부터 우리는 이런 사실(事實)들을 널리 알리기 위(爲)해 지혜(知慧)를 동원(動員)해야 할 것이다.

지금(只今)빨갱이들은 황교안(黃敎安)을 죽이기 위(爲)해 벼라 별 추태(醜態)를 다 부리고 있다. 우리는 황교안(黃敎安)을 제(第)1급(級)우선순위(優先順位)로 보호(保護)해야 할 것이다.

2016.12.19.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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