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뜻이 높아 꼭 이루어야 할 때 하늘은 그 뜻을 이루는데 꼭 필요한 사람을 보내주게 됩니다.

그에 걸맞는 인물을 보내줌으로써 그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하늘이 돕는 것입니다.

따라서 뜻을 높게 품은 사람은 사람을 기다리게 되는 것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뜻을 품은 사람은 갑자기 어떤 사람이 주변에 나타나거나 가까이 오면 하늘의 뜻을 알아차리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최봉춘 선교사가 일본 선교에 나서게 된 것인지도 모릅니다.

재봉춘하려는 상황에서 최봉춘 선교사의 이름은 계시적이었습니다.

그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봄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만큼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진 것입니다.

하늘이 내린 인물이라는 것을 확신한 것이 아닐까요?

혜성같이 어떤 인물이 갑자기 나타나 전세를 역전시켜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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