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총재

2절 남북미통일연합과 중남미통일연합

작성일 작성자 하동

2절 남북미통일연합과 중남미통일연합

카우사아울라 창설과 1천만 회원확보 1980년 10월 남북미 대륙의 통일과 협력을 통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전직 국가수반을 중심으로 남북미통일연합(CAUSA)이 창설되었다. 참부모님께서는 미국 카터 행정부의 인권정책으로 남미에서 좌익정권들이 집권하는 등 공산주의 침투가 노골화하자 남미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통일사상 교육을 실시하셨고, 이는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창설된 카우사는 남미대륙의 적화를 막는 데 앞장섰다. 이와 함께 1983년 중남미 국가들이 참여하는 중남미통일연합(AULA)도 결성하셨다. (p. 896)

 

1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있지만 그것은 국가와 세계를 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모신 것을 국가와 세계와 영계까지 확대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때가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국가 통일교회, 국가 참부모로 맞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지금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냐? 제일 비참한 나라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서 환란을 받는 나라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것이 남미의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와 같은 나라입니다. 그래서 남미에서 카우사 활동을 국가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습니다. 남미26개국에 조직을 끝낸 뒤 북미에서까지 카우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24-309, 1983.03.01) p. 896

 

2 카우사를 중심삼고 남미의 모든 분야의 부흥을 위해서 앞으로 대통령을 움직이고 국회를 움직여서 이끌고 가려고 합니다. 아버님은 나라도 없고 몰리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가운데에 서면 남미를 하나 말들 수 있습니다. 아버님이 가운데에 서면 남미 지도자들을 하나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미국에서 탈세 혐의로 눈란이 일자 이 나라들은 각 국가의 대사관을 통해 ‘미국식 조사 말고 우리 정보기관을 통해서 레버런 문을 조사하자.’고 해서 전부 아버님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아버님이 미국에서 아무 죄 없이 핍박받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조사해서 결론을 내렸습니다. ‘미국이 틀렸다. 카터 정부는 반공주의자요 하늘의 뜻이 필요로 하는 사람을 핍박한 정권이었다.’고 판정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선두에서 싸운 레버런 문은 우리 동지 중의 동지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남미가 함께할 수 있는 동지라는 것입니다. (112-083, 1981.04.01)

 

3 카우사를 중심삼고 남미의 고위층 인사들에 대한 교육을 끝냈습니다. 나라에서 500명씩만 하게 된다면 그 500명 가운데 각료와 주책임자 등 모든 요원들이 다 들어갑니다. 그곳은 우리 판도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에 많은 예산을 들여 큰 호텔을 짓고 있습니다. 우루과이는 남미의 스위스와 같은 곳입니다. 그 나라 해안선이 아름답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세계의 거부들이 엄청난 돈을 주고 서로 여기에 땅을 사려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땅을 팔아다가는 국가의 장래에 귀중한 것을 빼앗긴다고 보고 법적으로 규제했습니다. ‘어느 누구든지 사게 되면 25년 이상 소유할 수 없다. 25년 후에는 반환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100년으로 연장하게 만들었습니다. 아버님이 호텔을 지을 수 있도록 새로 법을 통과시켜 허가가 나오도록 한 것입니다. 이 나라는 아버님과 통일사상을 끌어들이게 되면 남미가 살고 자기 나라가 부흥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114-204, 1981.10.20) p. 897

 

4 지금까지는 미국이 교회와 정치가 분립된 입장에서 나왔기 때문에 우리는 교육을 중심삼고 나왔습니다. 이제부터는 이 영향권을 확대해야 됩니다. 저변에 영향권을 확대해서 카우사 회원을 1천만 명 이상 돌파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시작하여 4천500만 내지 5천만 명을 기독교권으로부터 흡수해야 되겠다는 것이 아버님의 계획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고생하지 않고도 전 기독교인은 물론 전 종교계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새로이 기독교가 우리와 하나됨으로써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남미라든가 라틴문화를 배경으로 세계의 기독교권을 완전히 재부흥시킬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보는 것입니다. (147-055, 1986.08.30)

 

5 남북미에서 하고 있는 카우사 운동은 승공활동과 같습니다. 미국은 연방정부에 상․하원이 있고, 또한 각 주에도 상․하원 양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앙정부가 마음대로 지배할 수 없습니다. 각 주에 법이 있어서 그 주법에 의해 모든 시책을 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치계의 거물들, 유명한 사람을 모두 엮어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작전을 끝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미국 정계에서 아버님이 상당한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183-125, 1988.10.31)

 

6 미국에서 1천만 승공연합 회원을 모집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기도를 해줘야 됩니다. 미국에서는 국제승공연합을 카우사라고 합니다. 카우 회원 1천만 명 모집운동이 1986년 9월 1일을 기해서 시작됐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사인을 하고 어떤 단체에 가입한다는 것에 대해 자기 전 생명과 전 재산이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사인하는 것은 우리 동양 사람과는 다릅니다. 그들은 모든 책임을 진다는 마음에서 관례적으로 사인을 해왔기 때문에 사인을 하고 가입한다는 일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시작할 때에 미국의 통일교회 모든 식구들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와 아버님은 가능한 일을 해온 것이 아닙니다. 불가능한 일을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생애를 통해서 해 나온 일은 그 당시 사람들의 안목을 통해서 측정할 수 있는 어떠한 한계 내에서 한 것이 아닙니다. 그 안목을 넘어서 측정할 수 없는 한계 이상의 범위를 통해서 섭리하시는 하나님이 뜻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아버님은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147-170, 1986.09.21) p. 898

 

7 미국의 일반 사람이나 중앙정보국(CIA)과 연방수사국(FBI)에서는 ‘사인을 받아서 카우사 멤버 모집운동을 했지만 그것은 전부 이름뿐이지 나중에는 어떻게 하겠느냐? 그것을 해서 무엇을 하느냐?’고 하며 우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지 소화해야 됩니다. 여러분에게 사인을 받으라고 한 것은 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은 사인을 받는 일이 다 끝났다고 해서 손 털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내가 1986년 11월 24일 미국에 도착한 그날 저녁에 1천만 명 회원 모집이 다 끝났습니다. 날짜도 맞았습니다. 그 시점이 되었기 때문에 아버님이 미국에 돌아왔습니다. 1천만 명을 이제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하든지 우리가 소화해야 됩니다. 이들을 소화하기 위해서 아버님은 벌써 전국에 있는 기독교 목사 35만 명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해서 그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150-059, 1986.12.21)

 

8 미국 기독교가 200년 동안에 유럽 구교문화권의 진액을 빼서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새로운 지상천국 이념을 가지고 전 세계의 기독교문화권, 통일된 그 세계의 진액을 빼다가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순식간입니다. 남북미를 중심삼으면 순식간입니다. 신교문화권도 버릴 수 없고 구교문화권도 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시는 지상천국 실이 구교와 신교를 중심해서 1차 2차 실패했으니 이 땅을 대표해서 성공해야 됩니다. 중세에 천주교를 중심삼고 이루려던 것을 못 이루었습니다. 두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시대에 구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어 지상에 하나님나라를 이룰 수 있는 모델 국가를 세워야 됩니다. (267-167, 1995.01.05) p. 899

 

9 1992년 8월에 모든 것을 끝내고 참부모를 선포함으로써 참부모가 설정되고 지상에 착륙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잃어버렸던 것,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을 다하지 못했던 전부가 소생되어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횡적으로 서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에는 종적으로 섰었습니다. 종적으로는 중심이 한 점밖에 없지만 횡적으로는 360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님은 어느 나라든지 갈 수 있습니다. 모든 나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중남미를 묶어서 중남미통일연합(AULA)을 만들었습니다. 남미 천주교권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북미 신교와 남미 천주교권을 하나로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중심에 서서 다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런 핵심적인 진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235-251, 1992.09.20)

 

미국 예비역 장성과 국회의원 교육

미국 지도자들을 위한 카우사 교육이 예비역 장성과 목사, 국회의원 등을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공산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미국인의 각성을 촉구하는 이 교육은 카우사 1천만 회원모집 운동과 함께 전개되었다. 그 당시 미국의 지식인․언론인들에게 유행하던 좌경화한 진부사조는 소련을 배후로 한 국제공산주의의 세계적화운동과 맞물려 자유세계 전체를 위협하고 있었다. 참부모님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보시고 혼신을 다해 승공사상운동을 지도하신 것이다. 그런 노력의 결과로 공산세력 확산이 저지되고 쇠퇴하게 되었다.

 

10 공산주의를 이기려면 먼저 사상전에서 이겨야 됩니다. 사상전에서 이기려면 대국이라는 미국에서 그것을 다 밟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7천 명의 미국 주 상원의원 가운데 1986년 6월 전까지 3천 명의 교육을 끝낼 것입니다. 미 상․하의원들이 카우사 교육을 받습니다. 통일교회 사상을 배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를 배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퇴역 장성, 육․해․공군의 사성장국들이 카우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1986 3월이면 50개 주에서 수많은 장성들이 재향군인회 고문이 되어서 재향군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체재가 됩니다. 세계 공산당을 하루속히 제거하기 위한 첨단에서 치열한 투쟁의 기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상전의 첨단에 서서 패자가 되지 않고 승자의 기수를 지금까지 유재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138-031, 1986.01.13) p. 900

 

11 내가 미국에서 재향군인연합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퇴역 장군들을 모아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재향군인회장단의 사람들을 고문단으로 하여 지방별로 50개 주에서 육․해․공군의 퇴역장군들을 모아서 자기 고향을 중심으로 향토방위를 위한 활동을 강화하라고 했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그냥 흘러갈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나이가 많더라도 나라를 위하는 데에 이런 여생을 보내겠다고 하면 그것을 누가 반대하겠느냐? 애국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댄버리 감옥에 있으면서 1985년 국제향토방위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때부터 시작해서 미국 내의 퇴역장성들 교육이 다 끝나는 단계에 있습니다.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승공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이미 결정적인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행정부가 영향을 받게 되고, 그다음에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영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142-199, 1986.03.09)

 

12 남미를 구하기 위해서 미국의 장성들로 구성된 군사고문단을 남미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막아야 되기 때문에 이 군사고문단을 중심삼고 군사정보와 게릴라전에 대해 훈련을 시켜야 됩니다. 오늘날 자유주의 세계의 저명인사들은 아버님의 영향권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획을 국제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국제향토방위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냐? 1985년 6월 7일 댄버리 감옥에 있을 때입니다. 하나님의 뜻, 선민역사관을 종결지어야 할 천명이 있음을 아버님이 알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139-138, 1986.01.28)

 

13 미국에서 공군 육군 해군의 상이군인, 장성급 이상은 이미 우리 카우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대장으로부터 누구누구 할 것 없이 유명한 사람은 모두 카우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미국 재향군인 전체조직의 장까지 연결시키는 운동을 촉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중남미통일연합(AULA), 아울라라는 기구를 창설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의 권위 있는 장성들은 중남미를 지도해 왔지만 중남미를 위하는 장들은 없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중남미를 위할 수 있는 미국의 사성장군 출신들을 31개국에 파송할 것입니다. 아버님이 월급을 줘서라도 파송할 것입니다. 공산주의 게릴라를 박멸하기 위해서 31개국을 연합하여 게릴라 훈련과 더불어 정보 책임자들을 교육해서 초중남미적 군대 편성을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중남미가 살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미 아울라 조직이 편성돼 나왔기 때문에 그것만 되는 날에는 경제문제는 이 연합기구를 통해서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공산주의를 남북미 기준에서 방어하지 않고는 세계를 적화 위기에서 구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유럽연합기구와 아시아연합기구를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공산당이 있을 때가 세계적 기구를 편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버님은 남들이 꿈도 꾸지 않는 일을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135-256, 1985.12.12) p.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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