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총재

5절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천주대회

작성일 작성자 하동

 

5절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천주대회

 

천력 선포와 참하나님의 날은 처음으로 음력 원단(양 2.14)에 거행되었다. 그동안은 양력 원단에 지켜져 왔었다. 이날 참부모님께서는 천력(天曆)을 선포하셨다. 천일국 기원절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억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1960년 참부모님의 성혼은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창조이상 실현을 위한 재출발이요 인류 입장에서는 구원의 기점이 된다. 참부모님 금혼식은 성혼 50회와 50주년을 맞이한 2009년과 2010년 2년에 걸쳐 거행되었다. 그만큼 천주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두 해에 걸쳐서 경축하게 되었으며, 금혼식을 기하여 주요한 섭리적인 변화도 뒤따랐다. 특히 2009년 음력 3월 16일(양 4.19) 금혼식과 함께 천지부모 천주 가인 아벨(선악) 평화 안착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2010년 천력 3월 16일(양 4.29) 아벨유엔 정착 대관식 및 제50주년 금혼식을 거행하였다. (p. 1486)

 

1 1초 동안에 세상이 바뀌는 것을 우리가 다 모르고 삽니다. 절대신앙의 개인적 존재, 절대사랑의 개인적 존재가 전부 1초 동안에 갈라진 것을 모릅니다. 음력을 쓰느냐, 양력을 쓰느냐에 따라서 두 세계가 갈라졌습니다. 서양과 동양이 갈라진 것입니다. 조상은 동일한데 어떻게 돼서 서양과 동양으로 갈라졌고, 나라와 나라들이 갈라졌고, 형제들까지 전부 다 갈라졌느냐 하는 것을 모릅니다. (613-197, 2009.07.07) p. 1486

 

2 양력과 음력이 갈라질 수 없습니다. 음력은 양력보다 1년에 11일이 짧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력에는 양력에 비해 모자라는 날짜를 메우기 위해서 약 3년마다 한 번씩 열두 달이 열세 달로 1년이 될 때가 있습니다. 13수의 기원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은 음력밖에 없습니다. 양력에는 13수라는 한 달을 중심삼고 열두 달이 끌려가는 경우가 없습니다. 음력은 작은 것에 전체가 순을할 수 있습니다. 그렇듯이 한 작은 수가 전체를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악마의 세계를 한꺼번에 삼켜 버릴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613-208, 2009.07.07)

 

3 참부모님의 금혼식, 참스승․참주인의 금혼식이라는 것은 역사 가운데 영원히 한 번밖에 없습니다. 참부모의 금혼식이 두 번 있을 수 없습니다. 또 참스승의 금혼식이 두 번 있을 수 없습니다. 참왕의 금혼식이 두 번 있을 수 없습니다. 2009년을 중심삼고 금혼식이 2010년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요한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전부를 끝마치고 넘어가야 됩니다.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611-074, 2009.05.06)

 

4 금혼식을 하게 되는 2009년 금년에 모든 것을 완결․완성․완료, 결실과 완성과 끝을 내는 것입니다. 완결․완성․완료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완료하고 영생복락의 세계로 전진해야 됩니다. (611-142,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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