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평화신문명개벽 선포

참부모님께서는 2007년 3월 17일 미국 하와이 코나 킹가든에서 ‘환태평양섭리의 새 출발대회’를 개최하신데 이어 19일 하와이 와이콜로아 해양리조트 메이어트호텔에서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국시대 및 환천일국 평화문명권 초국가 내나라시대’를 선포하셨다. 그리고 참부모님과 참자녀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해 4월 3일부터 한국과 일본, 미국의 주요 도시를 비롯한 세계 200여 개국에서 천주평화신문명개벽 선포대회가 개최되었다. 참부모님께서는 강연에서 ‘신문명시대는 신과 인간 그리고 자연이 일체를 이루어 어디에도 다툼과 단절이 없는 소통과 평화의 시대’라고 선언하시고 ‘이 땅의 모든 생명은 물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21세기는 환태평양 해양시대이며 신문명 평화의 시대’라고 말씀하셨다.

 

16 하나님의 소유권을 완전히 점령하고 있는 핏줄과 가인 아벨의 아담가정의 화근을 제거하고, 참부모와 하나돼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땅에 이런 기반을 선포했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영계의 성인과 여러분 조상들을 동원해서 여러분이 가는 길 앞에 사탄의 갈 길을 막을 수 있게끔 성벽을 만들어 방어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갖추어 기도하게 된다면, 영계에 있는 신앙의 조상이 되는 4대 성인, 그다음에 종교권 내에서 활동하고 봉사․희생했던 역사시대의 모든 공신들과 여러분의 선한 선조들이 와서 협조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천주평화신문명개벽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2007년 4월 4일부터 이 선포 내용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조상들을 해방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노력을 다하여 사탄세계를 하고 평화의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왕자 왕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559-323, 2007.04.04) p. 1475

 

17 오늘은 48주년이 되는 참부모의 날입니다. 이제부터 7년간이 문제입니다. 7년 8년 9년 10년 11년 12년, 13년 1월 13일까지입니다. 7년이라는 기간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역사의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타락의 결실로 말미암아 엉클어진 것을 정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지어 놓고 비로소 맞이하는 첫 봄, 그런 시대를 맞이하는 환경과 같은 자리를 어떻게 만들어 드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제 섭리의 때에도 봄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섭리 시대를 맞아 천주평화신문명개벽 선포를 한 것입니다. (561-010, 2007.04.17)

 

18 신문명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문명입니다. 하나님적 문명입니다. 신문명 개벽입니다. 역사의 모든 것을 미지의 사실로 다 덮어 놓았습니다. 공개가 안 됐습니다. 이것을 공개시켜야 할 때가 됐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부자관계입니다. 부자일체는 한 몸을 말합니다. 부부일신도 한 몸을 말합니다. 그 부부에게서 태어난 아들딸은 형제가 일신이 돼야 합니다. 하나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다음에 자기 자신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한 가정이 돼야 합니다. 이 3대가 한 가정을 이루어 살았으면 그 열매는 하나님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삼위, 3단계의 모든 부부들은 어떤 입체적인 세계나 평면세계에 갖다 놓더라도 같은 가치로서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려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자기의 부부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4대권을 넘어서야 됩니다. 할아버지의 씨, 아버지의 씨 자기 부부의 씨를 그대로 내재해서 열매맺힐 수 있는 길을 터놓는 것이 핏줄입니다. (561-146, 2007.04.21)

 

19 2007년이 특별한 것은 환태평양신문명 개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하와이에 가서 세계에 다시 부식(扶植)시켜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는 물론이고 천지인부모, 또 천지인부모의 가정뿐만 아니라 전체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자유해방의 시대, 법적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용서가 없습니다. 구원의 역사가 끝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돌아감으로써 종교권이 필요 없고 정치권이 필요 없습니다. 그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제는 법적 시대로 들어갑니다. (569-075, 2007.07.22) p. 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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