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총재

제3장 성약시대 개막과 성약섭리 전개

작성일 작성자 하동

 

제3장 성약시대 개막과 성약섭리 전개

1절 성약시대 선포와 종족메시아 활동 강화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 배경

참부모님께서는 1993년 1월 3일 서울 청파동2가 전 본부교회에서 ‘섭리사적 회고와 성약시대’라는 말씀을 통해 신약시대의 완성과 성약시대의 출발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1월 10일 미국 벨베디아수련소에서도 제2차 세계대전 직후 7년 기간의 실패로 다시 출발했던 1952년부터 1992년까지 40년간의 재탕감노정을 승리한 기반 위에 비로소 성약시대가 출발되었다고 선언하셨다. 이어 1993년 4월 10일을 기해 세계 160개국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주제의 말씀을 일제히 선포할 것을 지시하셨다. (p. 1393)

 

1 구약시대는 소망을 바라보면서 실천해 나온 시대요, 신약시대는 믿음을 찾아 실천해 나온 시대입니다. 따라서 다가올 성약시대는 사랑을 찾아 실천해 나가는 때입니다. 소망을 찾기 위한 섭리시대였던 구약시대에는 할례를 통해 선민이라는 조건을 세워 나왔고, 신약시대에는 물세례와 불(성령)세례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믿음을 세워 나왔습니다. 그다음 성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맞음으로써 하나님과 사랑의 인연을 맺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005-109, 1959.01.04) p. 1393

 

2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이고 신약시대는 양자의 시대입니다.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것은 성약시대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양자가 되어서 아들의 자리로 올라가야 부모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약시대에는 양자가 아닌 직계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양자는 혈통이 다릅니다. 부모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단지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즉 양부모로서의 아버지와 양자로서의 아들이 된다는 목적을 가지고 부자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들이 없어서 양자를 들이게 될 때, 양자로 들어오는 그 아들이 양아버지가 바라고 있는 목적과 일치되지 않으면 양자로 택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직계자녀가 되면 그러한 목적도 필요 없습니다. 직계자녀는 태어나면서부터 아버지는 이리 가고 아들은 저리 가더라도 아무것도 갈라지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길을 가더라도 그 길이 나쁘다고 느끼면 둘이 같이 좋 곳을 찾아가면 그만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양자와 다른 것입니다. 양자는 한때를 중심삼고 만나는 것이요, 직계자녀는 부자의 관계 속에 영원을 두고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양자는 혈통적 관계에 있어서도 핏줄이 다릅니다. 핏줄은 역사의 기원에서부터 역사의 끝까지 이어 내려갑니다. 수천만 대가 흘러가더라도 수천만 대 전의 핏줄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024-322, 1969.09.14) p. 1394

 

3 복귀섭리를 두고 볼 때에 성약시대는 신약시대를 완성지어야 되고 신약시대는 구약시대를 완성지어야 됩니다. 구약시대에 뜻을 완성짓지 못함으로써 그 뜻이 성약시대로 넘어왔습니다. 이런 점에서 성약시대는 역사적인 모든 사명을 감당해야 될 시대인 것입니다. (046-113, 1971.08.13)

 

4 구약시대는 물질의 시대, 신약시대는 아들의 시대, 성약시대는 부모의 시대입니다. 가정에는 부모가 들어가고 아들도 들어가고 만물도 들어갑니다. 이렇게 볼 때 소생은 물질, 장성은 자녀, 완성은 부모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와 아들딸과 만물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게 천지만물을 에덴동산에 지어 주셨습니다. 이것을 찾기 위해서 6천년 동안 종이니 양자니 하는 것을 세워서 섭리해 나온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종의 종의 시대입니다. 종의 종은 물건과 마찬가지입니다. 신약시대는 양자의 시대입니다. 아들을 세워서 역사하던 때가 예수님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부모가 고생하는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바치는 데 있어서 구약시대에는 물질로 제물을 바치고, 신약시대에는 아들로 제물을 바치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제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탕감해야 됩니다. (046-262, 1971.08.17)

 

5 구약시대는 만물을 복귀하기 위한 세계적인 조건을 세워 놓는 때이고, 신약시대는 세계 만민을 복귀하기 위한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는 때이고, 성약시대는 세계를 하나의 주권으로 통일하기 위한 때입니다. 이러한 분담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권을 복귀하려면 그 국토를 마음대로 해야 됩니다. 백성을 마음대로 해야 됩니다. 그다음 백성과 하나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서야 됩니다. 그것이 주권복귀입니다. 국토와 백성, 다시 말하면 만물과 사람이 하나님을 대신한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그 자리가 늘나라를 대표한 지상 주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 나가는 주권은 무엇이냐? 그 주권은 이 세상의 주권이 아닙니다. 구약시대는 만물 복귀시대, 신약시대는 자녀복귀시대, 성약시대는 부모복귀시대입니다. 국강와 세계를 두고 보면 구약시대는 만물 땅, 즉 국토복귀시대에 해당합니다. 신약시대는 국민복귀시대에 해당합니다. 성약시대는 주권복귀시대에 해당합니다. (055-247, 1972.05.09) p. 1395

 

6 어머니가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말씀을 발표했는데 성약시대는 어떤 때입니까? 하나님이 살림을 시작한다는 말입니다. 사랑의 생활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역사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창조이상은 사랑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즉 사위기대의 완성, 인간 책임분담의 완성을 말하는데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림 못한 것을 이제부터 역사시대에 새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림을 시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가정이 출발하는데, 우리 가정만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가정 출발과 더불어 병행해 나가야 됩니다. 그 세계는 하나님의 전권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참부모의 이념을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함으로써 사탄 세계는 그 아래로 들어가게 됩니다. (248-012, 1993.05.30)

 

7 하나님께서는 제 남편을 택하싱어 한국의 기독교인에게 새로운 진리의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계 지도자들은 당시 한낱 초라한 젊은이에 지나지 않았던 제 남편이 그와 같은 새로운 진리를 전해주도록 택함을 받았을지도 모른다는 그 가능성을 묵살해 버렸습니다.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의 연장이기 때문에 당시 유대인들이 예수님 현현을 믿지 못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기독교 지도자들도 재림주가 인간의 형체를 쓰고 지상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만일 그 당시 기독교와 남편이 하나되었더라면 지상세계는 물론이요 천상세계에까지도 천국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전 세계가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하나로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남편을 맹목적으로 반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독교를 키우고 발전시켜서 재림주님을 위한 길을 닦게 하기 위해 미국과 같은 기독교 절대권의 국가를 육성하였습니다. 들이 비록 깨닫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그 당시 한국의 목사들은 전 세계의 기독교를 대표한 위치에 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과 세계 기독교가 남편과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과 기독교는 그때부터 사양길에 접어들기 시작했고 도덕적 권위도 실추되기 시작했습니다. 2차대전 후 미국과 기독교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승리적인 기대 위에 서 있었고 재림주님을 맞을 때가 무르익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재림주님을 맞이하는데 실패하게 되었고, 덩달아 세계가 남편의 활동을 반대하였습니다. 따라서 남편은 광야로 쫓겨나게 되었고, 밑창에까지 밀려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참어머님, 1993.10.04, 한국 서울) p. 1396

 

8 기독교문화를 뿌리로 하여 세워진 미국을 신약시대에 비유하면 한국은 구약시대에 비유됩니다. 그래서 처음 20년간 남편은 한국에서 유대교 입장과 같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탕감하는 노정을 걸었습니다. 이러한 기대 위에서 우리는 1960년 국가적인 차원에서 참부모의 성혼식을 이루었습니다. 그 후 1971년 저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갔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20년간 우리는 미국에서 신약시대를 완성하고 성약시대를 출발시키기 위한 탕감노정을 걸어왔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이 되는 참부모의 가정을 찾아 세울 수가 있었습니다. (참어머님, 1993.10.04, 한국 서울)

 

9 오늘날 복귀섭리역사의 전환점에서 참어머니 위치에 있는 여자는 참아버지를 맞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됩니다. 기독교가 신랑을 맞이하지 못한 후 하나님의 섭리는 40년을 연장하여 1992년까지 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저는 잃어버린 세계적 신약시대를 찾아 세우기 위해 한국․영국․미국․프랑스․일본․독일․이탈리아를 하나 만들려고 기도하면서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1992년 4월 남편과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하고 세계적으로 여성시대의 도래를 선포했습니다. 그 터 위에 1992년 한해 동안 저는 참어머니의 심정으로, 앞에 열거한 7개국은 물론 러시아와 중국, 오세아니아까지 찾아가서 그곳의 여성들을 동원해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지부를 창설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중심삼고 제2차 세계대전 때부터 가인과 아벨의 관계로 갈라져 있던 나라들이 참어머니를 맞이하고 전후 잃어버렸던 신부의 기대를 복귀해 참아버지를 맞이할 수 있는 반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승리한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참부모가 되었음을 처음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참어머님, 1993.10.04, 한국 서울) p. 1397

 

10 신약시대는 재림주를 맞음으로써 끝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에 재림주가 행차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를 7년 동안에 수습하게 되면 그때부터 성약시대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땅에서부터 잃어버린 아담 가정형을 세계적인 판도권 기반 위에서 청산지어서 자리를 잡고 출발할 때가 약속을 이루는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광야에 쫓겨나서 이것을 잃어버렸는데 그 성약시대가 어떻게 옵니까? 그러니 할 수 없이 구약시대․신약시대에 이스라엘이 준비한 신부권을 미국이 대표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이 이것을 놓쳐 버리는 날에는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기반이 무너지게 됩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터전을 중심삼고 그것을 조건으로 남기지 않고는 탕감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다시 세운 것입니다. (243-127, 1993.01.03)

 

11 성약시대는 영육을 중심삼은 시대이기 때문에 영을 중심삼은 신약시대 그 자체로는 성약시대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이 시대에 오시는 분이 재림주님입니다. 이때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모든 탕감을 해서 재림주와 하나되면 성약시대로 그냥 넘어가지만 하나되지 못하면 재탕감이 벌어집니다. 다시 말하면 기반이 무너지면 무너진 이 기반을 대신 닦지 않고는 자리를 잡고 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메시아로서 등장하려면 첫째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신약시대의 영적인 사실을 완전히 인계받아야 됩니다. 세례 요한에게 예수님이 세례 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 세계인 기독교가 오늘날 세계적인 무대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영적으로 예수님한테서 인계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영적인 인계를 받는데 그냥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전부를 이겨야 됩니다. 사탄을 이겨야 되고,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모두 자연굴복할 수 있는 터전을 닦아야 됩니다. 그런 최고의 승리의 터전 위에 서야만 인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는 영적으로 인계받은 것을 지상에서 실체로서 완성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에 완성되어야 할 섭리가 신약시대에까지 연장되어 내려와서 아직까지 영육 아울러 완성이 못 되었기 때문에 성약시대를 출발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전부 영적으로 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성약시대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이 영육 아울러 이루려던 모든 것을 재림주님이 다시 탕감해 주지 않으면 성약시대의 출발을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054-284, 1972.03.26) p. 1398

 

12 메시아는 참부모닙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의 기준에서 출발했던 역사를 청산짓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서 본연의 완성한 아담, 즉 하나님과 일치될 수 있는 이상적인 남성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어머니와 아들딸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해와, 어머니 대표국가 영국과 아벨 대표국가 미국, 그리고 가인 대표국가 프랑스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이 통일천하를 이뤘는데 그때 아버님과 하나돼야 했습니다. 아버님과 하나됐으면 공산권이 안 나옵니다. 이것을 40년 만에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신부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벨 국가 미국을 수습해야 됩니다. 아버님의 아내는 세계를 대표한 참어머니가 돼야 합니다. 그러려니까 잃어버린 영국을 찾아야 되고, 잃어버린 미국을 찾아야 되고, 잃어버린 프랑스를 찾아야 됩니다. 잃어버린 연합국 기반, 통일세계 신부권 기반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와 싸워 평정을 해서 세계적 승리의 기반을 닦아 그 위에 어머니를 세워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성약이 아닌 실패의 약속, 약속을 이루지 못한 파약 시대로 인도했던 것에서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파약이 아닌 성약시대로 접어들어 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입니다. 창조이상 약속 위에 세계적 판도에서 이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262-107, 1994.07.23)

 

13 참부모가 정착함으로써 여성해방과 더불어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도래를 선포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신부로 서지 못하였기 때문에 어머니가 다시 여성을 묶어서 1992년에 어머니 대선포 운동을 벌인 것입니다. 그것이 여성해방운동입니다. 어머니가 해방을 선포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이제 사탄세계는 끝나는 것입니다. 가정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님 가정의 전통을 새로이 편성함으로써 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하늘땅․참하늘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식적인 발전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247-110, 1993.04.25)

 

14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와 약시대’는 전환시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적 가정 편성, 이상적 종족 편성을 하려니까 가정연합이 나와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은 장성기 완성급 천사장, 하늘 편 천사장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권이 넘어서야 직접주관권인 아담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도 1960년을 중심삼고 장성기 완성급을 통해서 완성기를 넘어가는 과정에 세계적 박해시대를 맞는 것입니다. 그 박해시대를 넘어서 정착해야 됩니다. 원래 1952년이면 정착해야 될 것이 연장되어 1992년 어머님을 중심한 여성시대 발표, 즉 여성해방과 더불어 새로이 부모님이 같은 자리에서 하늘 앞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성해방을 하지 않으면 아담 해방권을 갖출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의 잃어버린 부부의 기준을 이루기 전에는 전부가 형제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를 갖춘 기반을 통해서 새로이 이상적 가정을 편성해 넘어가야 됩니다. (264-231, 1994.11.03) p. 1399

 

15 아버님은 모든 것을 실천하고 나서 가르쳐 줍니다. 이제는 다 이루었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의 통일적인 세계와 잃어버린 신부권을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세워 1992년 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과 더불어 1년 동안 일해 나온 것입니다. 아버님이 일생 동안에 전부 전수해 주어서 어머니를 같은 자리에 세워 놓고 기독교문화권 상속이라는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연적인 해방의 자리에 섬으로써 하나님도 해방되고, 부모님도 해방되고, 만민도 해방되어 신약시대 전체의 완성이 벌어지게 되었으니 이제 성약시대를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243-146, 1993.01.03)

 

16 재림 때까지는 재림주 한 사람으로 왔지만 재림주가 이 땅에 정착함으로써 수만 명의 종족적 메시아를 횡적으로 배치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것을 잡아치울 수 있는 악마의 세력은 없습니다. 이미 완성된 입장에서 초월적인 장성기 완성급, 완성기 완성급에서 전부 배치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천하가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이것을 어디에 가서 정착시켜야 되느냐? 가정에 들어가서 정착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통반격파라는 말을 중심삼고 가정교회 활동을 교시해 나왔습니다. 여자들을 내세워서 이것을 다시 정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기준, 최후의 프로그램을 각 가정에 적용시켜서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와 가인 아벨을 찾아 씨로 심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본연적인 고향에서 선한 지파의 족장이 되고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사탄과 관계없는 세상이요, 거기에서부터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243-146, 1993.01.03) p.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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