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메시아 활동 방법

참부모님께서는 종족메시아로 잘리잡기 위해서는 먼저 입회원서를 받고 그다음에는 각 가정에서 참부모님 사진을 모시고 교회 깃발을 달도록 해야 된다고 강조하셨다. 종족메시아는 고향에 돌아가 제도화와 평준화를 위해 공동생활을 할 수 있는 조직을 갖춰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특히 네 사람이 사위기대를 이뤄 형제처럼 지내면서 활동할 것을 당부하셨다.

 

21 축복받은 가정은 부모를 알고 스승을 알고 나라님을 압니다. 부모와 스승과 나라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라는 것입니다. 그 기점은 가정입니다. 부모 대신 사랑을 연장한 스승, 부모 대신 사랑을 연장한 나라님, 이것은 뗄 수 없는 것입니다. 모두가 이러한 사랑의 환경을 원합니다. 회사에 가도 그런 주인을 찾고, 학교에 가도 그런 스승을 찾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지상천국의 조직입니다. 이렇게 될 때 역사상 처음으로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이 서기 때문에 습관성이 확립되는 것입니다. 이 습관성은 변경할 수 없습니다. 이 땅 위에서 그러한 심정권을 갖고 하늘 편적 습관 기반을 닦은 생애노정을 거쳐 간 사람은 영계에 가서도 무사통과로 달리는 기차처럼 그대로 자유 해방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습관성은 어디까지 찾아 내려가야 되느냐? 가정에까지 찾아가야 됩니다. 지금 부모님은 세계의 습관성을 타도하고 국가의 습관성과 싸워 이겨 이것을 대한민국 가정에 연결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가정에서 참부모님의 사진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사진은 상징적인 것입니다. 실체의 그림자입니다. 사진을 걸어 놓으면 과거․현재․미래의 통일이 벌어짐으로써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새벽 3시면 와서 경배식을 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있는 자기 일족을 보살피면서 땅에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한 심정권적 조건이 성립됨으로써 영계에서 그 가정을 협조하게 됩니다. (213-049, 1991.01.13) p. 1391

 

22 지금까지는 아벨이 가인을 위해 희생해야 되는 탕감적 시대권 내에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권을 대표한 영계가 아담권을 대표하는 지상세계를 이용해 나왔습니다. 그러던 것이 부모님이 나와서 장자권을 복귀하여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질서를 갖추어 놓음으로써 지상 세계 아담권 앞에 영계의 천사장이 굴복하게 되었습니다. 천사장권은 아담권 앞에 동생과 같이 순응해야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진을 걸게 되면 천사권이 먼저 모셔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키우기 위한 전통적 역사를 천사세계가 먼저 가르쳐 주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새벽 3시만 지나면 부모님의 사진을 보고 조상들이 행렬을 지어 둘러서서 영적으로 경배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되면 그 주변에 있는 악령은 자동적으로 물러나는 것입니다. (215-106, 1991.02.06)

 

23 40년 동안 4300년의 역사를 추슬러 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밤이나 낮이나 놀 새가 없고 밥 먹을 새도 없이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야 할 천리원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리가 피곤하고 고단해 쓰러지는 자리,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물불을 안 가리고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죽더라도 고향을 향해서 죽으라는 것입니다. 내 가정에서부터 장자권 본연의 아담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잃어버렸던 장자권 주체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승자의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타락한 후손이 아닙니다. 왕손의 후손으로서 고향 마을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심각한지 모릅니다. 나라와 세계를 다 잃어버리게 한 원수를 앞에 놓고 그것을 되찾기 위해서 고향 땅에 왔는데 잠이 옵니까? 전부 인계하고 상속받아서 팻말을 꽂고 깃발을 꽂고, 그 왕권을 가진 부모님의 사진을 모시고 깃발을 달고 호적을 달리한 입적을 시켜야 됩니다. 세 가지를 해야 됩니다. 입적시키고, 그다음에 왕권 주인의 사진을 모시게 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은 떠납니다. 그렇게 된 다음에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새벽 3시면 부모님의 사진을 보고 하늘 귀례식(歸禮式)을 합니다. 출동 명령과 더불어 일족을 평정하기 위한 천사장과 같은 병사의 장에서 여러분의 갈 길을 개척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221-014, 1991.10.20)

 

24 고향에 돌아가 원리관적 조직을 해야 됩니다. 일족을 거느리려면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해서는 안 됩니다. 제도화하고 평준화해야 되니 공동생활을 할 수 있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조직을 보게 되면 3단계로 연결한 조직이 됩니다. 3단계는 하나입니다. 한 운명권에 있습니다. 앞으로 면․리․반 중에 어느 하나라도 잘못되면 전체가 피해를 볼 수 있는 결과가 됩니다. 3단계가 딱 붙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원리적 관을 중심삼은 생활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즉각 반과 통해야 되고 통과 통해야 되고 면․동과 통해야 됩니다. 3단계 같은 효과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반에서 활동하라는 것입니다. 전부 그래야 연결됩니다. 반․리․면, 반․통․동, 그 다음 3단계는 면․군․도 조직입니다. (219-209, 1991.08.29)

 

25 종족적 메시아로 고향에 가게 된다면 혼자 기반을 닦기 힘들 것입니다. 생활적인 면에서도 아이들을 데리고 살아야 하는데 집도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입니다. 피란살이입니다. 그래서 사위기대의 집이 있으면 그 집에서 죽을 쑤어 먹어도 같이 쑤어 먹으면서 합동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출발하는 것입니다. 혼자하기 어려우니까 네 사람이 형제와 같이 활동하라는 것입니다. 4형제가 같이 동쪽이든 서쪽이든 남쪽이든 북쪽이든 어느 한 방향을 맡아서 어느쪽이 먼저 격파되느냐 하는 목표를 중심삼고 중점적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람이 부족할 때에는 열두 사람이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가 기반을 닦는 데에 셋이, 넷이, 또 열둘이 합해서 하나하나 기반을 닦아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꺼번에 휩쓸 수 있습니다. (219-210, 1991.08.29)

 

26 재림주가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해서 가정메시아로서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가정과 같은 가치를 인정함으로써 여러분의 고향은 하나님이 함께할 수 있는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곳은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 되고, 부모 자체가 자기 선조가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3대 중요한 사명이, 첫째는 선조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고향을 복귀하는 것이고, 셋째는 인류시조인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하나님도 추방당해 버렸으니 그 하나님과 동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세 가지 사명입니다. (250-177, 1993.10.14) p. 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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