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총재

제12편 제1장 3절 ‘가정맹세’제정

작성일 작성자 하동

 

3가정맹세제정

가정맹세제정 의의

참부모님께서는 199451일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명칭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변경할 것을 예고하면서 축복가정이 지켜야 할 천일국 지침인 가정맹세를 제정선포하셨다. 가정맹세는 당초 7절로 되어 있었지만 199823일에 8절이 추가되었다. 이제는 개인시대가 아니라 가정시대이기 때문에 가정맹세는 개인적 맹세와는 다르다면 천일국시대 가정의 사명과 책임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셨다. (p. 1365)

 

1 가정맹세가 나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누구 앞에 맹세합니까?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 앞에 맹세하는 것입니다. 탄식의 자리에서 원한을 가졌던 땅 위의 부모를 해방 성사해서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님 앞에 맹세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만민의 모든 가정 앞에 본받으라고 하면서 하는 것이 가정맹세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해야 됩니다. 부부가 하나되어서 가정맹세를 해야 됩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해야 됩니다. 하나 안 되었으면 회개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308-022, 1998.11.21) p. 1366

 

2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일해 온 것이 아니라 가정을 찾기 위해서 일해 왔습니다. 가정이 만세계, 만국의 조직 편성 단위입니다. 그 단위가 없어서는 공식을 못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위주로 해 나왔지 국가를 찾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통일원리 가운데는 싸운다는 개념이 없습니다. 8개 항의 가정맹세가 있지만 싸운다는 개념이 없습니다. 이전의 나의 맹세에는 싸우는 개념이 있었지만 지금 가정맹세에는 싸움의 개념이 없습니다. (434-040, 2004.01.28)

 

3 가정맹세문은 개인적 맹세와는 다릅니다. 우리가 하는 맹세는 개인맹세가 아니고 가정맹세입니다. 가정이 공식이고 근본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대표해서 맹세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어머니도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아들딸도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맹세하는 것입니다. 첫째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고, 둘째는 부부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셋째는 자녀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가정맹세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수 있습니다.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할 수 있습니다. (267-147, 1995.01.04)

 

4 가정맹세를 외울 수 있는 사람은 완성한 가정의 자리에 서야 되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사람은 가정맹세를 외울 수 없습니다. 타락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청산해야 됩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 셋이 몸 마음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 셋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개인에 대한 목표이고 복귀의 목적, 섭리의 목적입니다. (267-146, 1995.01.04)

 

5 이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맹세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필요 없습니다. 행복이나 자유나 평화나 하늘땅의 전부가 가정에서 출발합니다. 가정을 중심한 맹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가정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가정만 하나 만들면 세계통일이 되고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260-152, 1994.05.02) p. 1367

 

6 가정맹세를 사랑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단결하는 것이 우리 가정의 빛이 될 수 있고 영원한 역사의 보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정맹세는 안 없어집니다. 타락한 것을 회복하기 위해 불가피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타락하고 핏줄이 달라졌으니 근원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가정맹세를 만들 때 참부모, 하나님의 실체대상이라는 입장에서 만들었습니다. 가정맹세는 참부모가 책임을 지고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없앨 수 없습니다. (567-164, 200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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