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총재

제12편 제1장 3절 절대시해야 할 훈독회 전통

작성일 작성자 하동

 

절대시해야 할 훈독회 전통

훈독회는 절대시해야 할 생활전통 중 하나다. 참부모님의 말씀을 읽고 생활 속에서 그대로 실천하기 위한 다짐과 동기 부여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특히 참부모님께서 제시하신 가정교회는 훈독회가 중심이 되므로 훈독회를 통해 말씀을 절대시하고 생활화하는 전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13 영계나 육계나 모든 가정이 축복을 받은 그때가 되면 만국은 참부모님의 말씀 훈독회를 통해서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고 하나님이 제일 세우고 싶은 말씀이 참부모님 말씀입니다. 나라를 만들고, 모든 사람을 교육하고 싶은 말씀이 참부모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훈독회를 누가 제일 좋아했겠습니까? 하나님이 좋아하고 아버님이 좋아하는 훈독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훈독회 챔피언 중의 챔피언이요, 장자 왕 중의 장자 왕이요, 가정 왕 중의 왕이요, 나라 왕 중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뜻을 따르는 아버님은 하나님에 이어 두 번째로 지상세계에서 훈독회 장자권·부모권·왕권까지 하나님 대신 갖추는 것입니다. 또 모든 사람들은 아버님을 대신해서 가정의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계승할 수 있고, 평면적을 대등하고 공평한 지상천국이 형성되기를 바라고 있기에 어느 누구나 좋아하는 것입니다. (287-108, 1997.09.19.)

 

14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다음이 아버님이고 다음이 어머니입니다. 아버님이 한 말씀이기 때문에 다 알고 있는데도 열심히 하는 것은 여러분과 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완전한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을 만들어 주고, 부모님이 했던 것을 여러분도 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과 같이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부모들과 같이 훈독회를 하고 형제들과 같이 훈독회를 하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287-108, 1997.09.19.)

 

15 아버님이 말씀을 중심삼고 심판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심판장이 되어서 검사 논고를 통한 그 논고에 차이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입장에서 내가 심판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 말씀을 실천했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그러고 있습니다. 거기에 걸리는 내용이 있으면 회개해야 됩니다. 지금은 6천년을 총결산하고 넘어가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대한 말씀을 지금 훈독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아버님이 그런 자리를 넘어가려고 하니만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되어 넘어가는 시간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재차 이것을 읽고 있습니다. 지상에 대해서는 내가 다 말했습니다. 내가 말한 것은 전부 행하고 한 것입니다. 실천하고 말했기 때문에 그 말이 언제나 심판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기록으로 남습니다. (193-213, 1989.08.31.) p. 1361

 

16 요즘에 내가 말씀을 훈독하면서 감동할 때가 많습니다. 누구의 말을 들을 때보다도 감동할 때가 많습니다. 내가 말한 내용을 다 아는데도 눈물을 안 흘리려고 해도 눈물이 나더라는 것입니다. 코를 막고 눈물을 참으려고 하면 눈이 울고, 눈을 막게 되면 마음이 울고, 마음을 막게 되면 온 몸이 다 웁니다. 입을 막게 되면 마음에 피가 흐르고, 마음을 막게 되면 사지가 감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내가 울고불고 얘기했지만 지금은 웃는 가운데서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런 비장한 고개를 왔다 갔다 한 것입니다. 그 폭이 얼마나 넓은지 감동했다는 것입니다. (194-114, 1989.10.08.)

 

17 내가 한 말씀을 내가 압니다. 얼마나 심각한 역사를 거쳐 왔는지 모릅니다. 피가 끓는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할 당시를 생각하면 지금도 통곡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영계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환경인데, 어느 누가 그 말씀 앞에 와서 감동을 안 받을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287-146, 1997.09.14.)

 

18 통일교회 교인들은 훈독회 시간이 그리워야 됩니다. 아버님 자신이 그러고 있습니다. 훈독회 시간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다 얘기한 것인데, 다 아는 것인데 그리워합니다. 그것은 천년만년 생명의 요소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붙들고 밤을 새워야 됩니다. 일생 동안 붙들고 읽더라도 맛이 있고, 거기에 들어가서 그것을 놓을 수 없어서 지고 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245-154, 1993.02.28.)

 

19 영계와 육계를 통일한 것이 아버님의 말씀입니다. 훈독회 말씀입니다. 앞으로는 영계나 육계나 매일같이 훈독회 말씀을 중심삼고 토론회를 해야 됩니다. 훈독회는 매일 해야 됩니다. 하늘땅이 그것을 중심삼고 전부가 말씀의 상대, 말씀의 실체권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에 비추어 아버지가 잘못하면 아들이 충고해야 되고, 아내가 잘못하면 남편이 충고해야 됩니다. 상과 하가 없습니다. 부모님 앞에 형제니까 형제권에서 충고할 수 있는 때입니다. 어느 자리에서든지 한 사람이 나와서 통일시키기 위해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50년 전에 한 이야기가 그것입니다. 매일같이 평준화 교육입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일생을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자기가 영적 체험을 해서 영계를 보고 조상들을 만나서 영계와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모르면 안 통합니다. 말씀을 가지고 문의해야 직접적으로 영계나 육계가 연결되지 자기 생각이 접해 들어가면 통하지 않습니다. (199-097, 1990.02.15.) p. 1362

 

20 여러분은 일생을 살 때 심정적으로 어떤 가보를 남기려고 합니까? 가보를 남겨야 됩니다. 여러분은 가보를 영계에 남겨야 됩니다. 심각합니다. 저울질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생애가 아닙니다. 고달프고 기가 찹니다. 아버님이 영계에 가고 없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말씀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만나 정서적인 면이 격동하고 어루러져서 주체적인 입장과 상대적인 입장이 잘 되어 있지만 말씀은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말씀을 실체로 이루어 놓아야 됩니다. 실체가 없습니다. 주인이 죽게 되면 다 갈라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왜 훈독회를 강조하느냐? 말씀의 참맛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버님을 대할 때보다 더 느껴야 됩니다. 나를 만나면 한두 시간이지만 이 말씀은 영원히 만날 수 있습니다. 그 깊이를 느껴야만 앞으로 통일교회가 천하를 순식간에 물들여 버릴 수 있습니다. (205-176, 1990.09.01.)

 

21 아버님이 훈독회를 얼마나 심각하게 하는지 모릅니다. 몇 사람을 놓고도 말씀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안타까우면 몇 사람을 놓고 그렇게 말씀을 하겠습니까? 수천 명이 아니라 수십 명을 놓고 거창한 얘기를 한 것입니다. 그 애달픈 심정이 어떻겠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훈독회를 하면 그 심정의 세계를 통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자기도 모르게 목이 메는 것입니다. 훈독회에는 그런 힘이 있습니다. 전기로 말하면 축전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 사람의 말이나 그렇게 안 됩. 아버님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경에서 말씀했습니다. 말씀이 나오면 그 말씀은 세상에 없는 말씀이요 하늘의 말씀이기 때문에 영계는 그 말씀을 중심삼고 어디를 가든지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게 됩니다. 얼마나 심각한 사실들인지 알아야 합니다. 흘러가는 말이 아닙니다. 후대의 자손들 앞에 남겨야 할 유언입니다. (193-217, 1989.10.04.) p. 1363

 

22 여러분이 지상에서 하고 있는 훈독회가 절대 필요합니다. 여기에 맞춰서 착지를 해야 됩니다. 영계는 벌써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영계는 일주일 이내에 모든 것이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땅 위에서 해야 될 일들이 얼마나 바쁜 일인지 모릅니다. 훈독회를 통해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훈독회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에 있는 자기 조상을 해방하고 앞으로의 자기 후손을 해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과거·현재·미래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2세들을 중심삼고 3대가 됩니다. 3대를 중심삼고 지상에 다리를 놓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199-158, 1990.02.16.)

 

23 훈독회를 왜 합니까? 훈독회를 하는 것은 말씀을 하던 그때가 지금보다 더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생사지경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서 말을 한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정성들여서 한 말인지 모릅니다. 지금은 그 심정적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때의 심정을 회상할 수 있는 말로서 듣는 것입니다. 그때 말하던 심정을 회상하기 때문에 한마디, 어디 토가 틀려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심각합니다. 그러면 말한 대로 이루어졌느냐, 못 이루어졌느냐? 나 자신이 못 이루었으면 이루지 못한 책임을 지고서 연장해서라도 죽기 전에 그것을 해야 되겠다고 하여 그 길을 찾고 있습니다. 정비해야 됩니다. 말씀만 남기고 가고 싶지 않습니다. 말씀 이상의 실체를 남겨야 합니다. (215-128, 1991.02.06.)

 

24 훈독회는 눈물 없이는 할 수 없습니다. 부모님의 모든 심정세계를 여러분의 가정에 안착시키기 위해서라도 훈독회는 절대 필요합니다. 앞으로 가정적 훈독회, 교회적 훈독회, 사회적 훈독회, 국가적 훈독회, 세계적 훈독회가 펼쳐져야 됩니다. 부모님이 싸워 나오던 과정에서 영계가 협조했는데, 여러분은 조건만 세우더라도 영계의 협조를 받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환경을 넘어갈 수 있기 문에 훈독회는 절대 필요합니다. (205-183, 1990.09.01.) p. 1364

 

25 훈독회는 무서운 것입니다. 말씀은 최고의 생사지경에서 말한 것입니다. 천하가 터져 나가는 마음을 가지고 이야기한 것이기 때문에 하늘의 심정이 우러나오고 영계가 협조하는 것은 물론 전부 살아 있습니다. 시간권을 초월한 영원한 것입니다. 어제이자 오늘 살아 있는 말씀이기 때문에 훈독회에서 아버님도 말씀을 들으면 그것이 아버님 말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 경지에 끌려 들어가게 됩니다. 그것이 필요합니다. (205-192, 1990.09.01.)

 

26 아침에 태양이 뜨면 변화무쌍하더라도 언제나 그 빛이고, 그 세계이고, 그 힘이 있기 때문에 우주가 태양 빛의 혜택을 받는 것에 영원히 감사해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훈독회를 중심삼고 하늘이 살아있고 영원한 세계의 인연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계속할 수 있는 감동적 인연을 맺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디서 맺느냐 하면 생사지권에서 맺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죽는 것은 나의 일이고 살리는 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런 심각한 자리에 안 들어가 본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지나가 버리고 맙니다. 뿌리가 있어야 됩니다. (205-193, 1990.09.01.)

 

27 훈독회를 중요시해야 됩니다. 밥먹는 것보다 중요시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훈독회에 재미, 취미를 느껴야 됩니다. ‘내가 지금 어디를 가고 있나? 어떻게 살고 있나?’라고 할 때 몇 점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전부 점수를 매겨야 됩니다. 자기 자신은 자기가 잘 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160가정, 180가정들을 축복해서 하나의 종족이 입적하게 될 때에는 여러분의 자세를 중요시해야 됩니다. 밥 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지금 사는 것보다 현실적이어야 됩니다. 밥 먹는 것은 잊어버려도 훈독회 하는 것은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아침에도 하고 점심때에도 하고 저녁때에도 해야 됩니다. 저녁에 밥을 먹고 나서도 시간이 있으면 또 해야 됩니다. 하루에 네 번은 해야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하고, 점심 때 밥 먹고 하고, 저녁 밥 먹고 하고, 자기 전에 또 한번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생령이 자랍니다. 안 하면 깜깜하고 비 오는 날 같고 안개 낀 것같이 답답하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시간보다 훈독회 시간을 더더욱 중요시해야 됩니다. 이것은 나를 완성시키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201-130, 1990.03.27.)

 

28 훈독회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 세계적으로 먼저 훈독한 사람들은 세계 훈독역사 창건시대에 대표적인 하나의 지역이면 지역, 나라면 나라의 중심 지표, 중심 지주가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 본부에 와서 교육받은 사람은 전 세계에 흩어져서 교육할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먹고살 걱정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집을 다 팔고 땅을 다 팔아 버려서 피란민같이 떠돌아 다니더라도 여러분은 세계의 주도적인 훈독회의 조상 자리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세계화가 가능합니다. 축복세계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라운 미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라운 미래가 있다는 것입니다. 골짝 골짝마다 통·반과 같은 조직을 해서 그것을 책임진 사람들이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부서가 영계의 한 부서처럼 되어서 영계와 차이가 없는 일체적 비준에 맞게끔 교육해야 됩니다. (201-131, 1990.03.27.)

 

29 훈독회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누구든지 와서 하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마음에 감동을 받고 자기 행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가르침이 있다면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하지 못하면 후퇴하는 것입니다. 입을 함부로 벌려서는 안 됩니다. 이제 안 할 수 없습니다. 면까지, ·반까지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세계적입니다. 세계의 나라들이 한국을 신앙의 조국으로 삼고 있는데, 그 조국 강토에 있는 본국 사람들이 누구보다도 훈독회 챔피언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거국적인 일을 하는 것입니다. (205-169, 1990.09.01.) p. 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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