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편 제3장 4절 영연세협회시대와 영계 대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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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경

제11편 제3장 4절 영연세협회시대와 영계 대혁명

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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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 영연세협회시대와 영계 대혁명

 

영연세협회(靈聯世協會)시대의 의의

참부모님께서는 영육계 일체시대 개막에 맞춰 영원히 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고 영육계를 자유롭게 소통하며 살 수 있는 영연세협회시대를 2009년에 선포하셨다. 이로써 영계와 육계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관할 아래 직접 교류하고 주관받는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다고 말씀하셨다. (p. 1339)

 

1 영연세(靈聯世)가 무엇이냐? 영계 지상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영계와 세계를 얽어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단절되었던 모든 것들을 이제는 단절되지 않게 다 붙여서 하나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는 영연세협회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렇게 평화의 나라와 혈통이 갈라질 수 없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말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주의를 주장해 온 한국 백성은 어느 나라도 침략하지 않았습니다. 역사 이래 평화의 전통을 지니고 하나님을 모셔온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평화의 주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핏줄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은 부모님밖에 없기 때문에 혈통의 주인입니다. 평화와 핏줄이 하나된 주인이 되면 조국광복을 이루는 것입니다. 지구성 자체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인 동시에 하나님의 조국에 소속된 아들딸들이 자랑할 수 있는 고향 땅이 됩니다. (2009.12.22, 천정궁) p. 1340

 

2 지금까지 평화의 주인이 있었다면 그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만을 알고 섬겨 온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한민족은 역사 이래에 다른 나라를 침범한 적이 없습니다. 싸워서 어디를 유린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평화를 주장해 왔습니다. 참된 평화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을 섬겨 왔기 때문에 문화의 종착지도 하나님이 통치하는 슬하이며, 거기에 가서 모여야 됩니다. 하나님 무릅 앞에 모여야 되기 때문에 영연세협회입니다. 그래서 영계와 연결됩니다. 연합이 아닌 협회입니다. (2010.01.05, 천정궁)

 

3 하나님을 알아야 되니까 영연세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는 귀 이()’변에 실 사()’를 했습니다. ‘이을 연()’자가 아니라 실로 얽어맨 자입니다. 영계와 세상을 실로써 짜 매어서 하나되는 것이 영연세라는 이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영계와 세상이 연결됨으로써 통일교회가 생긴 것입니다. 그것을 만들 수 있는 것도 통일교회, 그 위에 올라가는 것도 통일교회입니다. 그 다음에는 신애인(神愛人)입니다. 참다운 하나님과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참다운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영계와 세상으로 갈라져 두 패가 되어서 싸우는 것을 꼼짝 못하게 연합체제를 만들었으니 이제는 하늘 신()’, 하나님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리가 나오고 참사랑의 주인이 나옵니다. 그래서 신애인인데 그 참사랑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신애인, 그다음에 나오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2009.12.01, 천정궁) p. 1340

 

4 영계는 보이지 않는 무한대의 공간세계로서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데리고 그런 세계에서 살자는 것입니다. 몸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몇 천년 동안 죽은 사람들도 전부 그냥 그대로 아버님이 명령하면 아들딸의 축복권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지상으로 재림합니다. 그래서 영연세협회라고 했습니다. (2009.10.10, 이스트가든) p. 1341

 

5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의 자리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 자리를 한민족이 외적으로 준비해 나왔는데, 통일교회가 종교권을 합해서 영연세협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다음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교를 근간으로 영육계를 통일해서 한국의 전통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 영연세협회와 지상·천상천국 만왕의 왕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은 완전히 영육계의 조건을 벗어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교본과 교재가 되어 있으니 강력한 체제를 중심삼고 넘어가면 됩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이니 평화의 세계만이 남아져서 자손만대로 승리의 패권적인 자리가 계속됩니다. 지상과 천상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천사장이 하나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인 동시에 만국의 조국과 고향 땅입니다. 거기에 충효지도를 다하고 가정의 도리를 봉헌해 바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2010.01.19, 천화궁)

 

6 지금까지 한국 백성이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였습니다. 부모님이 타락 이후의 섭리역사 전체를 탕감했습니다. 가인 아벨의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합니다. 하늘 꼭대기에서부터 땅끝까지 하나님이 완전·완결한 것과 같이 참부모가 완전·완결·완성해야 됩니다. 평화의 왕이 하나님인데, 평화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가인세계를 이기고 아벨이 희생했던 것을 대신해 가인이 절대 아벨을 모시면서 갈라졌던 참부모와 하나님을 연결해야 됩니다. 이제는 가인이 아닙니다. 동생의 피를 흘리게 한 가인의 역사를 씻어 버리고 동생을 타락하기 전 형의 자리에 모셔야 됩니다. 형 되는 가인이 동생을 참부모 대신, 참하나님 대신으로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한 분밖에 없는 평화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승리적인 패권과 승리한 참부모 앞에 세워야 하는 것이 영연세협회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긴 아벨이 가인가 하나되어 쫓아 버린 참부모와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서 모실 수 있는 시대로 급변하는 것입니다. (2010.02.07, 천정궁) p. 1342

 

참부모님을 중심한 영계 대혁명

참부모님께서는 지상에서의 섭리를 완성·완결·완료하셨으며, 이러한 섭리는 영계에서도 계속 이어지게 딘다. 지상·천상세계의 완성은 오직 참부모님을 중심삼고서만 가능하다는 점에서 일찍이 지상에서 해야 될 일을 마무리하신 참부모님께서는 영계에 가셔서 영계의 정비를 위한 대혁명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다.

 

7 여생이 길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가기 전에 땅 위에서 해야 할 일의 종착지를 밝혀 줘야 되고, 하늘나라에 사람이 살 수 있는 신개척지를 준비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이 이 뜻에 대해 열심히 하는 것보다도 미래에 영계에 가서 대혁명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수천만년 쌓였던 그 세계를 본연의 형태로 갖추기 위한 혁명을 해야 되는데, 그 혁명은 하나님도 못하고 천사세계도 못합니다. 성인현철이 가도 꼼짝 못하고 영어의 신세로 살아오던 그 환경을 어떻게 천상천국으로, 평화 복지의 등대와 같은 세계로 만드느냐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세상보다 더 많고 복잡한 혁명적인 기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563-047, 2007.05.08)

 

8 50년 전에 아버님을 만난 사람들이 지금까지 50년 동안에 아버님이 한 일만큼 변화를 못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23세들은 이 말씀을 붙들고 영계의 실상을 알게 되면 미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손을 털고 가더라도 나를 땅에 돌아오라고 말할 수 없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한국이 돌아가고 미국이 돌아가면 아버님 일은 끝나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또다시 제2 혁명을 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직계 1대조를 중심삼고 만국의 중심 메시아와 같은 입장에서 책임을 할 모든 것,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못했는데 다시 그 이상의 전통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땅에 대한 혁명을 해놓고 가야 합니다. 미비한 것을 남겨 놓고 저나라에 갈 때 그것이 따라 들어오면 안 되기 때문에, 또 새로운 혁명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갈 길을 서둘러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574-181, 2007.09.03)

 

9 흥진군을 비롯한 네 아들딸을 영계에 보냈는데, 그들은 지금 아버님이 영계에 오기를 바라겠습니까, 자기들이 지상에 가기를 바라겠습니? 아버님은 그들이 지상에 오기를 바라겠습니까, 아버지가 올라가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면 좋겠다고 하겠습니까? 어떤 것을 바랄 것 같습니까? 아들의 자리는 아들의 자리이지 부모의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지상을 바라보고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협조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천상세계에서 지상 때문에 하늘부모를 모시지 못했는데 아버지와 자식이 합해서 모실 수 있는 길을 세우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해방, 재림주의 해방권이 천상세계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위해서 빨리 영계에 가야 됩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그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혁명을 할 것입니다. 사탄은 탕감복귀해서 영계에 들어온 가정들 앞에 아무런 조건을 제시할 것이 없습니다. 따라서 아버님의 명령일하에 전부 혁명을 할 수 있습니다.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은 천국을 데려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503-124, 2005.08.03)

 

10 영계에서는 모두 아버님이 빨리 와서 영인들을 수습해 주기를 바랍니다. 모두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내가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영계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제 일은 끝났습니다. 영계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상은 어차피 통과 장치입니다. 내가 영계에 가면 총동원입니다. 지상을 정비해 놓았으니까 이제는 천상을 정비하는 것입니다. 지상 정비는 다 했기 때문에 언제 돌아가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천상에서는 나를 맞이할 수 있는 정비를 백 퍼센트 해놓고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지상의 완성도, 천상의 완성도 아버님에 의해서 가능합니다. 꿈같은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그것이 사실입니다. (247-265, 1993.05.09)

 

11 영계에 가서 할 것이 뭐냐? 타락하기 이전에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룬 자리에 들어가서 새로운 하늘땅에 통일천주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서 똑 혁명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지상에서 틀림없이 하나되어서 참부모와 같이 일체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둘을 중심삼고 갈라졌던 부자간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서도 갈라질 수 있는 입장에서 하나됨으로써 사탄은 완전히 없어지고 통일적 창조본연의 이상 자리를 가서 때우는 것입니다. 흠은 있지만 맞추어서 새 출발을 할 수 있습니다. (573-035, 2007.08.20.)

 

12 내가 언제 갈지 모릅니다. 나는 내 갈 길을 80퍼센트는 지목하고 있니다.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20퍼센트는 안 가르쳐 줘도 내가 개발해 나온, 섭리의 길을 바로잡아 나온 무엇이 있기 때문에 걱정도 안 합니다. 영계에 가면 복잡한 모든 것, 잊어버린 사람들까지 찾아 다시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영계에서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니고 거짓 부모였다고 선전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잊어버리는 것은 한때에 있어서 내가 더 가치 있게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신세진 것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자기가 처하는 자리의 것은 다 잊어버릴 수 있지만 신세진 것은 몇 백 배 몇 천배 갚아 주려고 합니다. (408-243, 2003.06.09) p. 1344

 

13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한없이 불쌍합니다. 그것을 알고는 욕을 할 수 없습니다. 첩첩히 가로막힌 그 길을 어떻게 헤치고 가겠습니까? 내가 영계에 가면 영계를 대혁명할 것입니다. 잘라 버릴 것은 잘라내고, 길이 막혔으면 길을 내고 굴도 뚫고 할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내가 오기를 바랍니다. 가게 되면 몇 천년 역사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모르고 사는 사람은 용서를 받지만 알고 모른 척한 사람은 그 말씀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됩니다. 하늘이 보고 있는 그 양, 보는 관이 얼마만큼 높고 귀한가 그 비례에 따라서 자기 자신이 얼마나 천한가 하는 그 차이를 메울 길이 없을 것입니다. (591-326, 2008.06.02)

 

14 여러분은 영계, 이후에 갈 그곳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내가 저나라에 가면 혁명을 할 것입니다. 지상에서 지금까지 따라가지 못하던 그런 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몇 단계, 몇 백 단계를 뛰어 넘어가야 할 그런 혁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을 지상으로 보낼 것입니다. 지상을 겇쳐 오라는 것입니다. (594-088, 2008.06.24)

 

15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를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대혁명이 벌어집니다. 혁명이 벌어지면 영계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앞장서서 그런 바람을 일으켜 놓으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중차대한 문제인지 모릅니다. 통일교인들 가운데 누가 열심인가 영계에서 선출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보다 앞장서겠다고 경쟁하는 것입니다. 경쟁이 붙어야 합니다.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환경에, 섭리적으로 볼 때 70퍼센트 이상의 자리까지 우리가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일족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386-291, 2002.07.18) p.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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