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후에 한반도는 통일교가 판치게 된다.

이유: 100년 후에 우리나라는 노령화에 자녀 출산 인구 급격 감소 절벽을 직면하게 된다. 그러나 통일교 반세기 전부터 출산장려로 가정당 평균 3~4명이다. 지금은 쪽수로는 힘을 못쓰지만, 50년 후부터는 그들의 세상이 되어 간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기타 등등 어느 종교에서도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을 쓰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통일교는 교주의 강력한 지도(?)하에 생기는 대로 다 놓고 있으니 그들 세상이 올 수 밖에 없다.

통일교인이 낳는다고 해서 모두 통일교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탈도 절반 일어날 수 있다. 이탈한 사람도 역시 출산을 안 하게 될 테니 결국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교주 말을 따르는 신자들은 계속 출산을 많이 하게 될 것이니 이 땅에 주인이 없게 될 때 그들만 남아서 한반도를 차지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통일교는 오래전부터 벌써 외국인과 국제결혼을 통해 다문화가정을 이끌고 있었다. 세계에서 텅빈 한반도로 서로 앞다투어 이주도 해 온다면 그들 세상이 되는 것은 어쩌면 더욱 가속화될지도 모른다.

통일교 안에서는 인종이나 민족은 따지지 않고 서로 결혼을 한다.

통일교의 폭발적인 확산에 발목을 잡아오던 정통기독교도 100년 후에는 노인들만의 교회로 전락하여 회칠한 무덤이 되버릴 지도 모른다.

지금부터라도 통일교인에게 잘 보여놔야 노인된 우리를 조금이라도 배려해 주고 무덤에 가는 길이라도 환송해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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