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총재

5절 주간지 및 통신․영상․출판매체

작성일 작성자 하동

 

5절 주간지 및 통신영상출판매체

 

주간신문 창간

참부모님께서는 1989103일 한국에서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소속 교수들을 집필진으로 하여 교수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교학신문을 창간하셨다. 그리고 1980421일 미국 뉴욕에서 중남미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스페인어 신문 노티시아스델문도, 198331일 이집트 카이로에 미들이스트타임스, 1996112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티엠포스델문도를 창간하셨다. 199097일 워싱턴 텔레비전센터를 개관하시는 등 영상·방송매체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셨다. 그리고 미국 유력 통신사인 UPI2000515일 인수하셨다. (p. 1040)

 

1 전교학신문은 교수와 대학생을 위주로 한 사상신문입니다. 이것이 주간으로 나오다가 일간지가 되면 사회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국민교육의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일보을 보는 사람들은 이 전교학신문을 다 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의 사상을 모르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 이상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님을 중심삼고 실전장에서 경험을 해야 됩니다. (191-177, 1989.06.24)

 

2 전교학신문은 각 정당이 건설적이고 진보적이고 전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영향을 주어야 됩니다. 내가 당을 만들어 그 정당들과 싸움은 하지 않더라도 당이 바른길을 갈 수 있도록 지침과 표적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런 일을 할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교학신문을 만들었습니다. 전교학신문은 학생들이 만드는 신문이 아닙니다. 신문을 만드는 사람은 교수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교학신문을 언론인들이 간단히 보지 못합니다. 여기는 말 퍼치가 무한합니다. 그래서 이름도 전교학신문입니다. 전국교수학생신문이 아니라 전국교수학문신문이라는 것입니다. 교수들이 학문적으로 비판하는 신문입니다. (204-337, 1990.07.11)

 

3 언론계, 학계, 세계평화정상회의,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사람들을 총괄해서 사회 도의교육에 주력할 수 있게끔 하자는 것이 아버님의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언론계가 세상을 망쳤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려고 교수들을 지원해 나왔겠습니까? 그 일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서는 전교학신문을 만들고, 세계적으로는 <월드 앤 아이>를 만든 것입니다. (205-307, 1990.10.01)

 

4 미국 내에서 스패니시와 흑인들은 아버님에게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흑인은 워싱턴DC를 위주로 하고 스패니시는 뉴욕을 위주로 하고 있는데 워싱턴타임스와 노티시아스델문도가 그들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나옵니다. 그리고 뉴욕에서는 백인이 아닌 모든 인종들을 규합하기 위한 운동을 뉴스월드가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도 우리를 반대하지만 포괄하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입니. 남미가 미국에 대한 선전을 필요로 하면 우리를 통해서 해야 되고, 스패니시라든가 흑인들이 미국에서 전국적인 활동을 하려면 아버님을 앞에 내세우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과학자들, 세계의 지성인들을 모아서 대학가에서 대학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전체적이고 세계관적인 견해에서 볼 때 내적 공고화를 위해 불가피한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128-044, 1983.06.01) p. 1041

 

5 티엠포스델문도를 만든 목적은 가정 파탄을 막고 청소년을 교육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논제를 써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피아나 폭력배, 정치하는 사람, 스파이라고 모략하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과제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아버님이 생각했고, 이 판도를 확장하는 데 제일 주목적으로 했기 때문에 큰 활자로 박아 강조해 왔습니다. 그것을 재차 강조하였습니다. 가정 파탄을 막고 청소년을 교육할 수 있는 곳은 우리밖에 없기 때문에 이 일을 선도하고,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 이 신문사를 만든 것입니다. (281-177, 1997.01.02)

 

6 우리가 학계 조직을 가지고 있고 신문사 조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교와 구교를 화합시킬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북미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통해 미국 신교 중심으로 뭉쳐 있고 남미는 유럽파인 천주교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있는데 이 신교와 구교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싸우는 신교와 구교를 연합하는 운동을 내가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신문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상적인 세계 정서를 중심삼고 남미의 신문사들을 한 단계 부활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이 모두가 반대하던 티엠포스델문도라는 신문입니다. 취재 내용이나 편집에 있어서 일등을 달리고 있습니다. (291-065, 1998.03.05)

 

7 중남미의 33개국이 대부분 천주교 국가인데, 아버님이 남미에 간다고 하니까 모두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아버님이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었습니다. 미국의 재벌들이 10년 동안 합동해서 만들려고 하다가 못 만든 것을 9개월 만에 내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브라질보다는 아르헨티나가 로마 교황청의 직계입니다. 브라질은 포르투갈의 영향하에 있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의 영향하에 있니다. 로마 교황청의 직접적인 영향하에 있는 아르헨티나를 중심삼고 우리가 티엠포스델문도라는 신문사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의 비밀 프로젝트를 다 알고 있습니다. 33개국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최고 정보의 키를 아버님이 갖고 있습니다. (296-249, 1998.11.10) p. 1042

 

8 워싱턴DC에 방송할 수 있는 교육을 하고, 방송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드는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큐멘터리, 영화 같은 것을 편성하는 데는 지금 넘버원입니다. 아버님이 그런 것을 표준으로 해서 세계 최상의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뉴욕이나 워싱턴에서 제일가면 세계에서 제일입니다. 일본의 기자재 중에서도 최고 최상의 기자재를 들여다가 세계에 없는 시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애틀랜틱비디오센터라고 했습니다. ‘A비디오센터라고 해서 유명합니다. (139-329, 1986.01.31)

 

9 워싱턴DC에는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가 있는데 이것은 세계적인 전자통신사입니다. 영상통신사를 만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문자통신사였습니다. 이것은 기사를 전 세계에 APUPI 같은 통신사를 통해서 글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위성을 통해서 사진 프로그램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보내온 것을 그대로 잘라다가 집어넣어서 돌리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시청각 교육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그런 시설을 갖추어서 요전에 낙성식을 했습니다. 이제부터 내적 체제의 인적 구성은 교수들을 중심삼고 합니다. 세계언론인회의와 세계평화정상회의 등에 관계된 세계 최고 지성인과 학자, 언론인, 전직 대통령을 중심하고 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이름 있는 나라는 전부 우리의 이 통신 프로그램을 보지 않을 수 없게끔 하는 것입니다. 15분짜리로 그 골자만 해서 만들어 놓으면, 자기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방송하다가 중간에 그것을 넣을 수 있도록 스위치만 누르면 교체가 됩니다. 한국이면 한국의 방송국에서 만든 것처럼 제작하고 세계적인 뉴스거리를 만들어 판매하는 것입니다. (212-215, 1991.01.06)

 

10 지금까지는 문자통신사를 통한 언론시대였지만 앞으로는 영상, 텔레비전 통신사 시대가 옵니다. 그것을 내가 처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이것을 안 볼 수 없게끔 해서 방향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젊은 청년 남녀들이 록 뮤직이라든가 프리섹스 내용을 중심한 오만지 요란스러운 퇴폐적인 잡지들을 통해서 썩어 가는 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래서 매주 걸작 영화 한 편씩을 만들어 세계로 날려 보내는 것입니다. 또 시사해설 등 시사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담아 일주일에 영상물 한 편씩 만들어서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안 볼 수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주제가를 유행시켜서 오늘날 흑암의 세계로 떨어져 나가는 방향을 뒤로 돌아가!’해서 새로운 곳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방송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24시간 매일같이 보급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았습니다. (214-090, 1991.02.01) p. 1043

 

11 미국에 뉴 퓨처 필름이라는 우리 비디오테이프 공장이 있는데, 거기에서 하루에 5만 개의 비디오테이프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만든 영화를 복제해서 분야별로 만드는 것입니다. 교육영화, 운동영화, 무용영화 등 분야별로 분류해서 도서관처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유명한 우리 학자들을 중심삼고 모든 전문분야의 비디오테이프를 만듭니다. 3시간짜리, 10시간짜리, 30시간짜리, 50시간짜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50시간짜리면 다 끝납니다. 유명한 학자들의 강의를 비디오테이프에 담아 놓으면 만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매일같이 우리가 내보내는 교육적인 자료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전한 비디오테이프를 한 1년만 보게 되면 풍조가 달라집니다. 유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세계적으로 난무하는 이 퇴폐풍조를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207-126, 1990.11.01)

 

말씀 및 섭리역사 기록

참부모님께서는 한평생 많은 말씀과 업적을 남기셨다. 이를 보존하고 기록·편찬하여 후세에 영원한 자료로 남기기 위해 성화출판사와 역사편찬위원회, 평일기획 등을 설립하시고 성화<통일세계> 등 많은 매체를 창간하셨다. 1961211일 설립된 성화출판사는 참부모님의 말씀집과 원리강론을 비롯한 각종 서적을 발간했으며, 1981111일 출발한 역사편찬위원회는 역사 편찬과 자료 수집 및 보관 등을 담당하고 있다. 2004101일 설립된 평일기획은 각종 영상물을 제작해 왔다.

 

12 금후의 새로운 문화세계 창건을 위한 전통적 자료를 어떻게 설정하느냐 하는 것은 아버님을 모시고 사는 측근자들이 중요시해야 될 중심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책임자들은 역사적 전통을 모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후대 후손들에게 아버님이 살고 있는 이 당대, 이 당시의 자료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버님의 설교집을 편성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불이 나면 이 말씀이 다 날아가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편찬위원회에서도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행사에서 중요한 것을 1·2·3·4, 이렇게 정해서 이것을 역사의 전통적 자료로 남겨야 됩니다. 통일교회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이 뜻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국가와 아시아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 그 전통 내용을 편성해 나가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앞으로 통일교회에 대해 알아보려는 사람은 대번에 여기에 접해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문헌에서 역사적 전통을 추구할 텐데, 그 추구하는 내용이 방대하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어떤 한 국가나 한 단체가 아니고 세계적 단체와 세계적 국가가 들어가 있고, 자기들의 하나의 종교적 단체가 아니고 종합적인 수많은 종교단체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고 젊은이들은 흥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30-208, 1992.05.06) p. 1044

 

13 통일교회 교인들은 역사적 자료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현실과 관계를 맺는 것이나 현재 환경에서 보조를 맞추기에 급급하니까 역사라는 것은 생각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교집 편집을 아버님이 다 해준 것입니다. 장충동시대의 역사라든가 이화여대 퇴학·퇴직사건 같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당시 전환시기의 한국 실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 배경을 따라 섭리를 엮어 나오는 아버님은 전부 반대가 아니라 화합할 수 있게끔 엮어 나왔습니다. 그렇게 관계되어 있는 것이 개인적 시대였지만 가정시대에 연결될 수 있는 사상적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설교집이 필요한 것입니다. 과거 현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과거의 것은 잘 모릅니다. 복귀라고 하면 구약시대 에덴복귀파, 신약시대 에덴복귀파, 그다음에 성약시대 에덴복귀파로 갈라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학문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준을 안 세우고서는 연관관계를 맺기가 힘듭니다. 전체 섭리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과거·현재·미래를 거치면서 이것을 다시 보강해 주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역사편찬위원회에서 해야 됩니다. (441-324, 2004.03.06)

 

14 어떤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초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나온 역사가 있는 것처럼 아버님도 그렇습니다. 아버님이 서울을 위주로 해서 일할 때인 장년시대가 중요하지만 누구도 그런 것을 세밀히 모르고 있습니다. 낚시를 같이 다니든가 고기잡이를 따라다니던 사람들의 기록이 많은데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경험자가 없습니다. 역사편찬위원회에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게 인터뷰라도 해놓아야 됩니다. 새로이 해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세밀히 자기들의 역사를 써야 합니다. 대개 같은 시대이지만 지시한 명령에 의해서 일한 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시대 시대별로 엮으면 문화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리해 놓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집니다. 그러려면 전부 재료를 다시 만들어서라도 설명한 대로 결과가 연결되었던 사실들을 종합해서 관찰할 수 있는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기록이 있어야 박물관을 만들 수 있고, 박물관이 있음으로써 보충 재료를 가져다가 2차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을 복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와 과거의 연결고리, 몇 단계의 증거물을 가지고 연결해야지 갑자기 1020년 뛰어넘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재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일기들을 쓰라고 하는 것입니다. 배면 배에 대한 일기, 차면 차에 대한 일기, 어디에 갔다는 것을 전부 기록해야 됩니다. 여기의 주류적 인물, 핵심 멤버가 누구인지 엮어서 기록을 가지고 박물관같이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441-328, 2004.03.06) p. 1045

 

15 한국의 역사편찬위원회는 여러 가지 책을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전산장치가 되어 있어서 방대한 자료를 일시에 검색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의 설교집에서 평양하면 전 말씀선집에서 평양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책자를 편집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빼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체제를 갖추어 책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294-205, 1998.06.14)

 

16 성화출판사에서는 빠른 시일 내에 아버님이 강연한 모든 것을 시리즈로 편성해 놓아야 됩니다. 말씀도 그렇고 역사편찬도 그렇습니다. 1957년에 전도하러 나갔을 때 쓴 소감문 같은 것을 책자로 기록해 놓아야 됩니다. 특정사항 같은 것을 책자로 만들고, 자료가 많은 것을 정비해야 됩니다. 1차 정비, 2차 정비, 3차 정비 이렇게 해놓고 그다음에는 박물관에다 쌓아 놓아야 됩니다. (114-329, 1981.10.20) p. 1046

 

17 통일교회의 역사를 깨끗이 하고, 통일교회의 현재 시점을 깨끗이 하고, 통일교회의 미래를 깨끗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버님이 말씀한 것을 전부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아무리 무불능통하더라도 아버님의 마음은 모릅니다. 살아생전 그것이 무슨 말인가 아버님한테 물어서 답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후대를 생각한다면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말씀집은 자손만대의 보물입니다. 재산을 물려주어야 할 보물입니다. 전통을 이어받지 못하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아무리 요사스러운 세상의 환경이라도 여기에 흘러가지 않는 아버님입니다. 지금 문화시대를 중심삼고 이것을 정비해야 됩니다. (181-276, 1988.10.03) p. 1046

 

18 하늘나라에도 전파가 있습니다. 하늘에는 천파(天波)가 있다는 것입니다. 땅에도 세파(世波)가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인파(人波)가 있어서 인간들이 사는 실정이 어떻다는 것도 인터넷을 통하고 전파를 통해 연결하는데, 이 전파를 통일시켜서 보내는 회사가 평일기획입니다. 그것을 시작했으니 하늘의 소식과 땅의 소식, 몸 마음이 원하는 소식을 중심으로 표제를 만들고 생활 무대에 가까이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술 분야, 기술 분야 등 모든 활동 분야에 주력을 해서 발전해 나가야 됩니다. (484-110, 2005.01.21)

 

19 소리는 혼자 낼 수 없습니다. 상대적 관계가 있어야 됩니다. 파장이 혼자 나올 수 없습니다. 상대적 관계에서 나옵니다. 전파에는 천파가 있고, 땅에도 상대적 운동을 하는 존재가 파장을 내는 세파가 있고, 마음세계에서 내는 인성교육을 중심한 도덕적 관념의 심파가 있고, 그리고 몸은 자기 개인주의 욕망,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퇴폐적인 사상의 육파가 있습니다. 육파는 사악한 세상에서 얼마나 잘 변합니까? 육파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변화에 따라가고 있고, 심파도 영계의 변화에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파와 세파를 주도하는 마음과 몸의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심파를 완성한 파동이 인터넷에서 주류가 되어서 완전히 양 세계를 통할하여 통일화합 평화통일을 하는 평일기획이 되어야 합니다. 다양한 영상세계의 실체상을 어떻게 감각기관에 반영시켜 지각으로 의식구조의 세계에 깨닫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484-118, 2005.01.20)

 

20 컴퓨터가 비밀 보화통입니다. 서관이 하나 들어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무엇이든지 빼서 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사회적으로 무슨 문제가 됐다고 할 경우 그렇게 문제를 삼는 배후를 밝혀낸 뒤 그동안 축적된 비밀 보따리를 풀어서 원리의 근본부터 자세히 방송국을 통해서 통일교회의 실상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런 경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순식간에 세상이 뒤집어집니다. 그 일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시설을 하였습니다. 현재 방송국에 없는 최고의 시설을 갖추어서 언제든지 그 자료를 중심삼고 질 좋은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영화같이 편집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신문사들이 경쟁적으로 자료를 뽑아다 쓸 수 있는 최고의 센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과 한국에서 자료들이 생기면 평일기획에 전부 보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세계의 모든 신문사들은 플러그만 꽂으면 여기 비밀이 전부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개인들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언론계라든가 정치계라든가 문화활동을 하는 세계에서 통일사상을 위험시하였지만 이제 문이 열리게 되면 세계는 전부 한 곬으로 몰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길을 닦아 주어야 됩니다. (499-271, 2005.07.03)

 

21 우리 보도의 자료는 세계의 어떠한 신문사가 문제가 아닙니다. 워싱턴타임스라든가 UPI통신이라든가 세계에 널려 있는 신문사 조직을 중심삼은 그 자료가 막대합니다. 일일 취재해서 쓰는 것은 극히 일부입니다. 그러니까 그 내용의 전부를 가지고 평일기획에서 AP라든가 UPI통신사가 보도하는 이상의 것을 해야 됩니다. 이 사람들은 어느 대륙에서 사건이 났다고 하면 그 대륙 중심 부처에서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물어서 자료를 만들고 현지답사도 하지 않고 의논해서 평가하여 기사를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엔 가입 국가에 전부 지부가 있어서 현지답사, 현재 인터뷰 내용을 중심한 세밀한 보고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을 기사로 만들어 최고의 기술로써 특별히 방송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터넷을 통해 방송하게 된다면 세계의 신문본부, 첨단본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원리강의를 소개하고, 원리 내용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묻혀 있던 비밀을 알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기독교라든가 외부세계가 이러한 내용이 밝혀질까 봐 전부 억누르고 없애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499-271, 200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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