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5일 "국립현충원" 에는 월남전참전 전몰장병 추모위령제 및 故 채명신 명예회장의 4주기 추도식이 열렸다.

 

 

비록 4년전 하늘나라로 가셨지만 그말씀 그대로 "채명신" 사령관 - 그 분은 여태 건재하시다.

 

 

세계가 존경하는 우리의 영웅이 잠들어 계신 묘지- 너무나도 작고 초라하다. 일반사병과 같은 3.3㎡이다.

 

 

 가난하고 보잘것없던 한국의 사령관(중장)이었지만 미국의 四星장군(가운데 웨스트 모얼랜드장군과 에브람스 장군)도 존경했다.

 

 

에브람스 장군은 나중 탱크이름이 '에브람스"로 명명될 정도의 유명한장군이 존경할 정도로 사령관께선 지장이시자 덕장이시고 용장이셨다.

 

 

"백명의 적을 놓치는 한이 있드라도 한명의 양민을 보호하라" 는 사령관님의 지시대로 우린 행동했다. 양민학살이니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이니 극히 부분적만을 간추려 떠들며 지껄인다. 전쟁에서는 어쩔 수 없는 조건으로 민간인들이 죽을 수 있다. 

 


 

 

국립현충원에는 날씨가 제법 쌀쌀하였지만 전국에서 많은 파월장병들의 함성과 노병들의 애국 열기엔 어쩔 수 없는가부다.

 

 

현충원내 현충관에는 엄숙한 식이 거행되었지만 홍하사가 현수막 내릴즈음에 도착하여 죄송하기 그지없었다. 

 

 

베인전(cafe.daum.net/vv.korea)회원이신 여정건선배님이 꽃다발을~ 사령관님께서는 전우님들의 자식혼사에 주례를 자주 쓰셨지만

 

 

Y셔츠라도 선물로 드리면 받지않으실 정도로 청렴하셨다. 홍하사는 작고하신 후 "두코전투" 의 영웅이신 한광덕장군님께서 주례를

흔쾌히 수락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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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함께하신 전우님들이 나란히 사진을 취하신다. ROTC회장 최대석전우님, 김선주전우님 그리고 장수용전우님이시다.

 

 

태권도 9단이며 태권관장이신 김선주전우님은 10년전 호주로 사령관님 모실때 경호를 맡기도했다. "ANZAC DAY" 행사 참석에서다.

 

 

사령관께선 홍하사를 유난히 사랑하시어 띄워주셨는데 이윤화호주지회장, 사령관님의 동시 전해오는 느낌이 차이나서 서글펏다.


 


 

                    5년전 베트벳 송년모임에서 사령관님께서 친히 적어주신 자서전 "베트남 전쟁과 나" 의 첫장면에 쓰여있는 글.

 

 

2009년 12월 15일 회기역 '하나문화웨딩홀'서 갖인 "베트벳송년회" 에서 함께하신 채사령관님 - 울淑은 사령관님 앞에 맨 스타트로 

 


 

 

지난 3/9일 한미연합사 회의실에서 연합사령관 부룩스육군대장, 미8군사령관 육군중장 밴달장군, 유엔사 참모장 공군소장 슬라이프장군,

 

 

임석하에서 즉흥연설을 한 전우님의 영어 실력이시다. 뿐만아니라 이번 미대통령 트럼프에게 직접 애국을 호소(?)하신 전우님이시다.

 

 

현충원에는 온갖 정기음악회 연주회가 붙어있고 노병들이 많은 참석중에도 빨간 명찰은 청룡(해병)전우님들의 노고에 박수 갈채를 보낸다.



              

 

 

어느 어머님의 장한 아들 육군중사 장영모를 추모하며 글이 특히 눈시울을 적시게 한다. 진정한 애국자는 과연 누구이신가?

 

 

                         그리운 사령관님! 부디 하늘나라에서 우리나라를 굽어 살피시옵소서! 님께서 북에서 월남하실 당시 그말씀 아직 쟁쟁합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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