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현실에는 맞지 않은 디자인이지만...
침실에 대한 로망인" 편안함 아늑함.....사랑받는 여자 그리고 같이 만족할수 있는 공간"
침구류와 커튼에 쓰여진 섬유류들에 패턴과 칼라의 조합으로 얼마든지 우리나라의 작은 평수 들에
공간에도 넓고 쾌적한 침실로 유도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주택 인테리어 디자인은 너무 획일적인 것 같다.
모르겠다! 나의 작은 소견인지는 모르지만....
아니면 그 공간을 연출하고 만들어 넘겨주는 인테리어 회사 분들의 작은 실수 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틀에 박혀있는 디자인 만을 창조 아니 카피 하는듯 하다..
공사를 의뢰하는 클라이언트들도 너무 똑같은 틀에서 똑같은 생활패턴 디자인을 보다 보니...
그 틀안에서 돌고 있는듯 하다.
저희도 아직까지 공사를 의뢰하는 클라이언트님들의 디자인개념이 확 트여있는 분들을 만나보지 못했다.
저희가 디자인 해서 보여주는 것들은 항상 이런 말이 오고 간다.
"너무 튀지않을까요"
"너무 앞서가지 않는가요!"
"한번도 이번 디자인의 집을 보지못해서요!"
아니 왜 그런 똑같은 생각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걸까...
나까지 도태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될수 있는 한 주거공간이 의뢰가 들어오면 저희는 클라이언트 의중을 들어보고
저희가 요구하는 디자인이 아니다 싶으면 정중히 사양하는 편이다.
그렇다하여 우리나라 정서에서 크게 벗어나는 디자인은 하지 않는다.
트렌드를 무시할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