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ilee

한국 민속촌. 용인시

작성일 작성자 damilee







   




 관아의 정문, 龍駒衙門(용구아문)이라 쓰인 편액이 보인다. 

 龍駒는용인의 옛이름으로 

용구현과 처인현의 병합으로 龍仁이 되었다. (다음백과)









 누구의 작품인지는 알 수 없으나 통일이 되면 빈 지도위에 길을 그리겠다는 내용의 글이 쓰여있다.

통일의 염원이 절실하게 느껴진다.    







 


 속촌을 거닐다  어느 초가집 마당에서 쉬고있다.

해외에 살고있는 시 누이동생이  세계여행을 하면서 잠깐

국내에 머물렀다.  

오랫만에 남편과 시누이동생들이 함께했다.

 





아주아주 어릴때 타 보았던 그네, 용기를 내어 타 보았다.










저녁시간이 되자 입구에 청사초롱이 마당을 밝히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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