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달이라 이러저러하게 여행이란 이름으로

지리산자락으로 가게 되었다.

비가 오는 날씨지만 너무나 상쾌하게

하루를 보냈다.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칠불사입니다.









멀리 보이는 장독들이 소담해 보여 한컷~




이곳은 템플스테이도 가능하답니다.
단체욕실사용실은 3삼원.
개인욕실사용실은 5만원이라네요‥




칠불사 내려 오는 길에 만난 청솔모~~




화엄사입니다.




여긴 승려나 신도들의 집회용으로 사용되어지
는 보제루인데‥여기 밑을 지나 대웅전으로 가
게 한답니다.하지만 화엄사에선 보제루의 높
이를 낮혀 옆으로 대웅전으로 가게 하였다네
요. 이날도 많은 신도분들이 계시더군요.^^






기둥이 박달나무로 되어 있답니다.
나무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연기조사가 창건하신 연기암입니다.




멀리 보이는 강이 섬진강 입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려가며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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