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랑이 처럼 스멀스멀 기어 올라오는듯함의 봄 기운!

애써 찾아보니 나름대로의 의미부여를 안길만큼 딱 보여주던 주말의 봄기운.

주관적이겠지만 말하자면 작은 낌새를 포착할 수 있었던 주말였습니다.

산행길은 여전히 부피가 두꺼운 파커 등산복을 필요로 하였지만

사람 사는 공간에서는 숨어있는 모습을 은근히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이제껏 기다림이 지치지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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