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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 유경환 시, 김정식 곡

작성일 작성자 한암

 

 

    호 수

유경환 작사 / 김정식 작곡

 

호수가 산을 다 품을 수 있는 것은

깊어서가 아니라 맑아서이다.

우리가 주님을 안을 수 있는 것은

가슴이 넓어서가 아니라

영혼이 맑아서이다.

오, 주님!

내 영혼 맑게 하소서,

내 영혼 맑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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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 유경환 시, 김정식 곡, 노래

 

김정식(로제리오)

가수 겸 작곡가로 생활성가의 개척자이며, 파리국립음악원에서 교회음악을 공부하였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와 환경보전과 인권회복을 위한 사회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노래와 예술가요 그리고 연주곡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만들고 부른다

 

대표곡 : 바람속의 주, 예수 내 작은 기쁨, 평화의 노래, 호수, 제비꽃이 핀 언덕에, 해바라기 노래, 내가 좋아하는 것

 

유경환(劉庚煥.1936∼2007)

시인ㆍ아동문학가. 호 솔내. 황해도 장연 출생. 연세대 대학원 졸업.

<조선일보>신춘문예에 동시 <아이와 우체통> 당선. <현대문학>에 <혈화산>등이 추천 완료되어 등단. 제15회 정지용문학상 및 현대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 다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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