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중심적이고 개성을 중시하는 신세대들을 대상으로 하는 패션 관련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경제사정이 악화됨에 따라 자신의 개성을 효율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패션용품을 활용하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시장활성화의 배경이다. 패션주얼리 전문점은 14K, 18K 금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패션 귀금속을 판매하는 소매점이다. 유행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실용적인 소비경향을 보이고 있는 신세대 여성층의 인기를 배경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창업비용 & 수익성

패션주얼리 전문점의 창업비용은 점포임대 보증금을 제외하면 약 7천만원이 소요된다. 보증금 1천만원, 초도물품비 4천2백만원, 인테리어비 1천5백만원, 비품구입비 3백만원 등이 구체적인 명세. 7평 표준점포의 점포임대 보증금까지 포함하면 1억2천만∼1억5천만원 정도가 들어간다. 하루 평균 매출액은 80만원 정도로 월 매출액은 2천4백만원 정도를 예상할 수 있다. 마진율 40%를 적용하면 매출이익은 9백60만원이다. 여기서 인건비 1백20만원, 임대료 1백만원, 관리비 40만원을 제하면 7백만원이 순이익이 된다.

유망입지 & 운영전략

패션주얼리 전문점의 주고객층은 신세대 여성층이다. 따라서 유망입지는 신세대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나 도심 번화가, 지하철역 주변이 유력하다. 주변에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있는 패션의류점, 액세서리점 등이 밀집해 있는 곳이면 더욱 좋다. 무엇보다도 젊은 층의 시선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젊은 감각과 최신 유행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내용을 점포 외관 꾸미기, 인테리어, 상품진열에 반영해서 깔끔하고 감성적인 점포가 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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