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삼위일체가 바알삼위였다니..성경에 없는 삼위일체의 덫, 언제? 누가? 왜? 어떻게 만들어졌나? 완벽한 증거와 말씀

작성일 작성자 회복의빛서광

성경에 없는 바알 삼위일체~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봅시다.

성경에 없는 것을 왜 자꾸 강요할까요? 지옥 덫이기 때문이다.


<삼위일체 교리는 가톨릭의 핵심중의 핵심 바알교리며, 큰음녀를 따르는 것이다>

유일신 예수님만 믿어야 초대교회요. 참백성의 시작입니다.

성경은, 유일신(한분 하나님)이라고, 수천번 말씀하시는데, 가톨릭과 이교도의 신은, 1종교당,

3명의 신이 항상존재한다.

성경에 없는 삼위일체는, 가톨릭의 4대 핵심교리 중의 하나다.

https://www.youtube.com/watch?v=B_cTjYl31x4  에서 확인요망!

가톨릭이 누군가요? 화채설과 바알교리로 1억여명의 참그리스도인을 죽인 자들입니다. 가톨릭 교리는 따르면서, 왜 성경에서 수없이 <유일신>을 수천번 말씀하심을 못믿나요?


불신자들은, 기독교는 유일신만 믿는다며 싫다하는데, 불신자를 전도하면 처음엔 유일신 예수님만 믿게 됩니다. 그러나 불신자가 교회에 오래다니게되면, 가톨릭과 wcc 거짓교사들에게 속아서,"아냐 예수님외에 성부와 성령이란 또 다른 신이 있어~" 라며, 가톨릭의 더러운 바알삼위일체라는 독.바벨론포도주를 마시게 한다. 그래서 2배의 독사의새끼를 만들어낸다.(마 23:15) 『화 있을진저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성경에선, 예수그리스도가 유일신으로서, 이땅에 육체로 오신 유일신임을 믿는자만 하나님께 속하고, 그렇지 않는자들이 이단이라고 하셨으니, 삼위일체를 믿는자들이 이단입니다. (요일 4: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음녀들의 어미 카톨릭은, 아랫쪽 가톨릭사전에 자신들이 삼위일체를 만들었고, 성경엔 없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는데도, 음녀딸(wcc)은 성경에 삼위일체가 있다고 우기는 촌극을 벌인다.


만약, 삼위일체가 옳다면, 성경속 예수님, 모세. 12사도부터, 사도바울까지 모든 선지자들은, 이단이다. 왜? 성경을 적은 모든 선지자들은, 유일신이라고만 하시니까. 그럼 삼위일체는, 사탄의 이단교리=거짓교사들의 것임을 알겠지요?


가만히 들어온 거짓형제. 이들이 삼위일체를 주장함을 이미 2천년전에 말씀하셨다.

(유 1: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거짓형제 갈2:4)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유 1:25)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만고 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구주(구세주 예수님)

 

위 말씀은, 홀로 한분이시고, 구세주시며, 주재이신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신을 섬기면? 그들이 거짓교사요. 거짓형제임을 분명히 말씀하시고 계시다.

 

 

거짓형제. 거짓교사는?

말씀 밖으로 벗어나는 교만한 자(고전 4:6)들이 주장하는 것이, 성경에 없는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가톨릭과 음녀 딸들이다.

(고전 4:6)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


그 확실한 증거사진들을, 동영상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돌이키고, 싸우세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 아멘~






기독교는 '유일신' 인가요?  '3명의 신' 인가요?

성경 속에 '하나님은 한 분 뿐이다'  수없이 많이 말씀하셨지만,

성경 속에 '하나님은 3 명이다' 는 한번도 없다. 또 '성자하나님'이나 '성령하나님'은 있지도 않다. 오히려 '귀신도 한분 하나님인걸 믿고 떤다'고 하셨다.


그런데 억지로 성경을 푸는 거짓교사들=바알제사장들=가톨릭=음녀들의 어미를 따르는 딸음녀가 돼어 바알을 섬기고 있다.


오히려 불신자들은 기독교가 유일신을 믿기에 교만?하다는 둥.. 말이 많은데요.

불신자나 초신자는 기독교=유일신을 믿다가, 교회를 좀 다니다 보면, 거짓교사에게

삼위=3명의 신을 배우는 바람에 2배의 지옥자식이 돼버린다.(사단이 만든 암초 유1:12)






삼위일체 표식은 항상 동그라미로 표시하는 이유? 는 뭘까요?

태양신을 뜻하기에, 태양모양으로 둥근것이다.


























































삼위일체 때문에, 유일신 예수님을, 바벨론 메시아 담무스처럼, 왕자신으로 만드는 바람에, 국내에만, 자신이 재림예수라 하는 자들이, 30여 명이나, 생기게 만들었다!

또, 말씀된 성령을(엡6:17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 요6:63 예수님말씀=성령)이라 하셨는데도, 어머니하나님으로 만드는 바람에, 장.길.자, 이.만.희 같은, 성령하나님이, 국내에만 수도 없다. <사단의 작전에, 다 넘어갔다>













'우리' 라는 표현도 천사를 말한다.


증명1.

(창 1:26, 개역)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위 말씀에서, ~하자!  명령어로 돼있다.

삼위의 독립된 하나님이라면, 존대를 해야 옳다. 그러나 반말에. 명령어로 말씀하신다.

이건 천사이기 때문이다. 천사가 이사야 6장의 천사들은 스랍천사로 날개가 6개지만, 하나님 앞에 선 가브리엘과 야곱과 씨름한 천사, 예수님 무덤안에 있던 천사는 모두 사람모습였다.



증명2.

예수님 무덤안의 천사는 청년으로 묘사되었다. 즉 사람모습였다.

(막 16:5)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증명3.

야곱과 씨름한 천사도 사람으로 돼있다.
(창 32: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야곱이니이다』
(창 32:28) 『그 사람이 가로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증명4.

다니엘에게 나타난 가브리엘 즉 하나님앞에 서 있던 천사도 사람모습이었다.
(단 9:21)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증명5.

나사렛 마리아에게 수태고지 하러 온 가브리엘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천사라고 말한다.

(눅 1:19)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그러므로 창 1:26 의 '우리' 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과 예수님의 부활을 돕던 청년모습의 천사, 야곱에게 보내진 천사. 그들이었다. 그래서 예슈아께서 그 앞에 있던 천사들에게 '우리 모양대로 만들자~! 다스리게 하자~ ! ' 라는 명령어를 사용하신 것이다.



증명6. 천사들과 상의하시는 하나님의 모습

우리라는 표현은,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보다 먼저 창조된 천사들, 하나님 앞에 늘 있던 가브리엘과 같은 천사들까지 표현하여 우리라는 표현을 썼다.


(사 6:1)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혼자만)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사 6:2) 『스랍(천사)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사 6: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사 6:4) 『이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 6:8) 또 내가 주의 음성을 들은즉 말씀하시기를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랴?" 하시기에, 그때 내가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라.

    

위에서 주 한분만 보좌에 앉으셨고, 주변엔 천사들만 있었다.

절대, 세분하나님. 또는 아들하나님. 아버지하나님이 같은 보좌에 앉지 않았다.

즉 천사들과 상의하신 것이다. 그때 이사야가 끼어들어 자신이 가겠다고 자청한 것이다.


 

하나님은 또 천사들과 상의하셨다.

(대하 18:19)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대하 18:20) 『한 영(천사)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대하 18:21)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증명7

아브라함에게 오신 하나님과 두 천사를, 세사람으로 말씀하신다.

하나님옆에 복수의 천사들이 있고, 사람모습을 하고 있다.


(창 18:1)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창 18: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한분은 여호와(예슈아) 하나님이셨고, 나머지 2명은 천사였다. 두명의 천사는 소돔으로 가서 롯을 만난다.(소돔멸망)

(창 19:1)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증명8

예루살렘을 관할하는 6명의 천사들도 사람모양이었다.

에스겔에 보여주신 천사 6명이 모두 사람모양이었다.

(겔 9:2) 『내가 본즉 여섯 사람이 북향한 윗문 길로 좇아 오는데 각 사람의 손에 살륙하는 기계를 잡았고 그 중에 한 사람은 가는 베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찼더라 그들이 들어 와서 놋 제단 곁에 서더라』



지옥갈 사람, 거룩치 못한 사람은 말씀을 들어도 못듣게 하시고,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시어 돌이켜 고침을 받을까 두렵기까지 하다.(마 13:13-15) 하신다. 그래서 경건치 못한 사람. 경건의 모습만 있는 사람들에겐 말씀이 가려진 까닭이라.(눅 18:34) 그래서 말씀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달아야 한다 하셨다.(골 2:2) 하여 그리스도의 비밀은 곳곳에 숨은그림처럼 숨겨져 있다. 아니면, 바알 제사장들도 다 천국갈 수 있기에 "침노당하는 천국"(마 11:12)을 위하여 숨겨져 있는 것이다.
































즉, 히브리 사람들은, 친아버지와 아들은 동등으로 본다. 는 것이다.

또한, 아들로 부르기로 언약해 주신 것이다.(사9:6)

만약 다른 이름으로 부르기로 했다면,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이다.

‘한 아들을 주신 바 되었는데..’를 ‘한 선지자를 주신바 되었는데..’ 또는 ‘한 랍비를.. ’ ‘한 예언자를..’ 이런식으로 다른 이름을 거론 하셨을 것이다.





(살후 2:8, KJV) 그리고 나서 그 불법자가 나타나리니 주께서 그를 자기 입에서 나오는 영으로 소멸하시고...


주의 영(행 5:9 행 8:39 고후 3:17)
그리스도의 영, 하나님의 영 (벧전 1:11 롬 8:9)
예수의 영  (행 16:7)


(마 12:18)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이처럼 소유격이지, 절대 독립 인격이 아니다. 그래서 준다! 마시게 한다! 이런 표현이 있게된다. 만약 독립된 또하나의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버릇없게 말하겠고, 적겠는가?



(마 12:18) 『 내(예수님)가 내(예수님)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마신다는 표현을 하겠는가? 말씀이기에, 물=생수=말씀이기에, 마시라고 하신다.


(고전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요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요 7: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그럼 ‘하나님보좌 우편’의 뜻이 무엇인가? 바로 ‘생명’이다. 생명의 길,천국행, 주의 우편

화목제나 속건제를 드릴 때는 항상 우편 뒷다리로 드렸다.

(레 7:32) 『또 너희는 그 화목제 희생의 우편 뒷다리를 제사장에게 주어 거제를 삼을지니』

 

(레 7:33) 『아론의 자손 중 화목제 희생의 피와 기름을 드리는 자가우편 뒷다리를 자기의 소득으로 삼을 것이라』

 

(레 14:14) 『제사장은 그 속건제 희생의 피를 취하여 정결함을 받을 자의 우편 귓부리와 우편 손 엄지가락과 우편 발 엄지가락에 바를 것이요』

 

화목제나 속건제는 죄로 인해 예수님과 담을 쌓은 사람이 죄를 속함 받는 제사다.

그 영생을 얻기 위해, 죄사함을 받는데 모두 우편 뒷다리로 드린다. 또 사람도 우편에 대속제물의 피를 발라 죄를 대속한다. 즉 생명이 우편에 있다는 뜻이다.

(잠 3:16) 『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우편에는 장수, 즉 오래는 사는 것. 즉 우편에 영과 육의 생명이 있다고 하신다.

 

직접적으로 보좌 우편이 어떤 곳인지 말씀하신다.

(시 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생명이신 예수님이 내 우편에 계셔야 된다는 뜻이다.

 

생명의 길,천국행,낙원행, 주의 우편=구원

(시 16: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 17:7) 『주께 피하는 자를 그 일어나 치는 자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인자를 나타내소서』

 

(시 20:6)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바 기름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 오른손에 구원하는 힘으로 그 거룩한 하늘에서 저에게 응락하시리로다』

 

(시 60:5) 『주의 사랑하시는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응답하사 오른손으로 구원하소서』

(시 108:6) 『주의 사랑하는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응답하사 오른손으로 구원하소서』

(시 138:7)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우편손이 권능을 베푸신다.

(시 118:15) 『의인의 장막에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시 118:16)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생명의 길=주의 우편이라고 하신다. 즉 생명의 길=주의 우편=영원한 즐거움=낙원=천국행과 천국의 삶을 말씀하신다. 그 천국의 삶=생명의 길 아닌가?

 

 

하여, 예수님의 오른손에 교회와 주의 종들이 있다.

(계 1:16)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계 1:20)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하여, 예수님의 오른손에 예언의 책도 있다.

(계 5: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하여, 사탄도 오른손에 사탄의 인 666을 맞게 한다.

(계 13: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하여, 예수님 우편손이 원수도 멸하신다.

(출 15:6)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 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하여, 예수님의 오른손에 생명의 책도 있다.

(신 33:2) 『일렀으되 여호와께서 시내에서 오시고 세일 산에서 일어나시고 바란 산에서 비취시고 일만 성도 가운데서 강림하셨고 그 오른손에는 불 같은 율법이 있도다

 

욥성경에서도, 우편에 구원이 있다고 하신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친히 욥에게 하신 말씀이다.

(욥 40:14) 『그리하면 네 오른손이 너를 구원할 수 있다고 내가 인정하리라』

 

유일신 예수님께서 우편이 구원받은 의인들이 있고, 왼편은 저주받아 지옥갈 자들이 있는 곳이라고 말씀해주신다.

(마 25: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하여』

(마 25: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마 25: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마 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예수님이 본인에게 예언하여 말씀하시길, 사단을 잡아 지옥 불에 넣을 때까지는 ‘보좌 우편’에 앉겠다고 말씀해 놓으셨다. 즉 사단에게 고통 받는 하나님 백성들을 구하는 생명이 되시겠다는 의미다.

(시 110:1) 『[다윗의 시]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즉, 사단을 처벌하시고, 영원한 새예루살렘 천국에서 살게 될 때까지는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하나님 자녀들을 모으는 일, 즉 천국행 죄사함의 화목제사역을 위해 보좌 우편에 앉으신다는 뜻이다. 즉 생명의 길인 죄사함을 주시는 기간(원수로 발등상 될 때까지)에는 보좌 우편에 앉으신다는 뜻이다.


즉 재림하시고 사단을 무저갱에 가두는 시기까진, 참백성을 구하시는 구세주로서 역할하시겠다는 뜻의 말씀이 곧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하기까진 보좌 우편에 앉는다’ 는 표현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이교도 가톨릭의 삼위가 있어, 아버지는 좌편에 앉고, 우편엔 아들이 앉는다는 뜻이 아니다. 한심하고 유치한 거짓교사들의 말씀이해 수준이다.








예수님은, 내가 ‘그’ 인 것을 믿지 않으면 천국에 올 수 없다 하셨다.

즉 삼위일체를 믿고 유일신 ‘그’ = 예수님 인 것을 믿지 않으면 천국에 올 수 없다 하셨다.

(요 8:24)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여 제자들에겐 기적과 수많은 말씀을 풀어주시며 ‘그’ 인줄 믿게 하려 무척 애쓰셨다.

(요 13:19)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신 32:39, KJV)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와 함께하는 신이 없도다.

(막 14:62, 개정)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위 단어들이 '그' 같다.



(호 12:5, 개역) 『저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여호와는 의 기념 칭호니라』

 

HE=그=HE'S STORY =History =역사 를 말하죠.


(사 41:4) 『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니라

(사 43: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카톨릭은 마리아숭배, 성인숭배, 유골숭배, 성물숭배, 마리아 우상숭배 한다.

죽은 사람을 성인으로 하여 그 죽은 자들에게 기도합니다.

이는 명백히 귀신에게 간구, 제사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사 8:19 고전10:20)

 

또한, 성부 성자 란 말 자체도 성경엔 없다. 이는 전형적인 가톨릭용어다.

이 말은 절대 쓰면 안 된다. 왜? 성인숭배에서 온 말이고, 예수님을 성자라고 하면,

예수님을 4대성인으로 여기는 불신자들의 말을 사용한 것이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여기지 않으니 적그리스도다.(요일 4:2)


또한, 성부는 교황을 뜻한다. 위에서 말한 대로 교황을 하나님 아버지로 삼위일체를 그려놨잖은가?


사사시대부터 태양신 바알제사장들은 아버지로 불렸다.(삿 17:10)

신부도 영어로는 father 아버지 뜻이다. 교황 pope도 아버지라는 뜻이다.
















8. 제자들에게 내가 ‘선지자들과 임금들이 보고자. 듣고자 했던 아버지다’ 라고 하신다.

 

(눅 10:23-24) 『제자들을 돌아보시며 종용히 이르시되 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구약의 선지자들과 임금들이 그렇게 보고 싶어 했던 '여호와' 즉 '하나님 아버지'를 너희는 보고 있고 말씀도 듣고 있으니 너희는 복되도다. 라는 뜻입니다.


사9:6 에 '아들'을 '영존하시는 아버지' 로도 부른다고 하셨다.

(사 9:6, 개역)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만약 다른 이름으로 부르기로 했다면,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이다.

‘한 아들을 주신 바 되었는데..’를 ‘한 선지자를 주신바 되었는데..’ 또는 ‘한 랍비를.. ’ ‘한 예언자를..’ 이런식으로 다른 이름을 거론 하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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