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매일 들어왔고
가끔 들어왔고
어쩌다 들어와도......

여전히 음악이 흐르고
다정한 이들이 모여 옹기종기 예기꽃을 피우는.

지나간 여러해가 무색해지는 이 공간.

변화 하라고 소리만 치는 세상을 비웃듯이
변합없는 것의 가치를 쌓아가는 이 곳에서

다녀갔고
다시 올 사람들이 궁금하고
난 오늘도 기다려진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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