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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에 담아 본 그대 / 글. 김 경빈

작성일 작성자 까맣안경

차 한잔에 담아 본 그대 / 글. 김 경빈 차 한잔에 그대를 담아 버렸습니다. 그대가 그리운 날에는 차 한잔에 그대의 고운 음성을 담았습니다. 날마다 속삭여 주는 그 달콤함을 마시려고. 차 한잔에 고운 그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그 고운마음 함께 하고 싶어서 차 한잔에 그대를 타서 마셨더니.. 온통 그대 생각 뿐입니다. 그대를 함께 타서 마셔버린 날들은 늘 마음이 설레이고 가슴부풀어 오릅니다. 그대는 내게 있어 날마다 차한잔 같은 그리움입니다.. 그대는 내게 있어 평온한 맘을 주는 존재 입니다. 혼란에서 방황에서 잠재워주는.. 그대는 그런 사랑의 목마른 청량제 같은 존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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