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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차 한잔 / 안성란

작성일 작성자 까맣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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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와 차 한잔 / 안성란 

찻잔에 그리움을 담아 "호-호" 불면
그대는 그윽한 향기로
코끝에 앉아 달콤한 설탕이 되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마음을 만들어 주고
차 한잔에 사랑을 담아 두 손으로 꼬-옥 잡아
따스한 온기를 느껴 보면
포근히 안아 주던 그대의 가슴이 그리워집니다.

찻잔 속에 아침이 오면 차 한잔에 
그대 모습을 담아 한 모금 홀짝 거리면
그대 웃음소리 귓가에 맴돌고

찻잔에 그림 하나 그려 넣으면
언제나 웃고 있는 그대 모습 떠 올라서
나도 모르게 빙그레 웃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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