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주차장 차고에서 탄생한 스마트폰

작성일 작성자 개똥벌래



어떤 유대인 부부가 아이를 낳자마자

아이를 버리게 됐고 이아이를 데려다 키운 부모는

그리 넉넉지는 못했지만 훌륭히 키우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아이는 자라면서 문제아였고 심적 상처투성이 였다.

어느날 입양아라는 놀림을받고 집에온 아이에게 아버지는

"너를 낳지는 않았지만 특별히 선택을 했단다"라며 꼭 안아 주었습니다.

그후 그아이는 고백하기를 자기는 비로소 그때 특별히 선택 받음을 느꼈다합니다.

그 아이는 소위ADHD라는 주위산만 증후군 아이였다.

학교에서 곧잘 아이들 사물함 번호를 바꾸고 성생님 의자에

폭음탄을 설치하는등 문제를 일으킬때마다 조기 귀가를 시켰다.

그때마다 아버지는 학교에 찾아가 선생님이

잘못 가르켜서 아이가 이렇게 됐다고

도리어 선생님을 나무랐다.

급기야 전 재산을 팔고 이사를 하고 학군도 옮겼다.

아버지는 중고차 수리점을 하였는데 차고에 금을 긋고

이곳은 너의 공간이란다 라고 말하고 기계에대한 장치나 금속들을

설명해 주는데 후일 그아이가 회사를 차려 성공하는데 모티브가 됐다.

그가 대학에 입학하자 마지막 적금을 털어 입학금을 냈으나 대학을

경제적인 사정으로 오래 다닐수 없어 청강생으로 대학을 다녔다.

어느 심리학자는 상처난 영혼 이라고도 하고 상처입은

어른 이라고도 했다.특히 그는 애착 증후군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후일 그는 인도로 여행을 갔고 거기서 멘토를 만나 진정 자기 내면의 자아와

화해를 하고 친 부모를 이해하게 되었고 만났다 합니다.그렇지만 자기에겐 지금의 보모가

진정한 부모라는 자백을 하고 내면적 자아에서 해방되게 됩니다.

이러한 애착증후군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창업을 할 당시 아버지의 차고에서 시작한것이 바로

부모님에 대한 어릴적 추억과 푸근함의 애착이었습니다.

손님이 오면 아버지는 커피 심부름을 하고 어머니는 전화를 받아주고,

그는대담한 사람 이였습니다.그는 이병철 회장을 만났고 이회장은 세상을 바꿀

대단한 젊은이라고 칭찬을 했다고 합니다.그는 또 코카콜라 회장을 찾아가

"맨날 설탕물만 만들지 말고 나랑 세상을 한번  바꿔보지 않겠느냐"라는

일화는 유명하답니다. 코카콜라 부회장도 이 허름한 차고에서 같이 시작을 했습니다.

이삶이 바로 전 세계의 생활패턴을 바꾼 희대의 걸작물을 탄생시킨

스티브 잡스 입니다.

위대한 디자인의 산물인 스마트폰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문제의 아이를 따뜻한 사랑과 배려로

보실피고 용기를준 부모님의 사랑이 잡스를 있게 하고

그 잡스는 세상을 편리하게 만든 스마트폰이라는 걸작품을 만든것입니다.

-옮겨온글-


너무일찍 우리곁을 떠난
"김 광석"그가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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