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새벽에 일어나서 밖을 보니 안개가 없습니다

그런데 7시쯤 되니 안개가 끼기 시작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부발읍 하천변으로 달립니다

그러나 서리꽃이 없습니다


충주 보조댐으로 이동을 합니다

장호원을 지나고... 감곡을 지나고...

앙성을 지날무렵부터 서리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예!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갔지만 이 곳은 물안개만 조금 피고 서리꽃은 피지 않았습니다



소태면으로 이동을 합니다


이 곳은 안개 때문인지 희끗희끗하게 서리꽃이 피었습니다



목계솔밭으로 이동을 합니다

















장천교로 이동을 합니다


장천교에서 바라보는 전경







가흥 삼거리로 이동을 합니다

















남한강과 한포천이 합수되는 섬으로 이동을 합니다


뚝방에서 보는 전경






































안개가 일찍 꼈으면 서리꽃이 많이 피었을땐데

그렇지 못해 아쉬웠던 출사였습니다


그러함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만났습니다

장천교와 남한강변 뚝방에서 보는 전경은 환상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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