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부채길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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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이야기들

바다 부채길을 다녀오다

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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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바다 부채길을 다녀왔습니다

바다 부채길은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심곡리 구간 2.9km를 연결하는 산책로로

2016년 10월에 처음 개방한 명품 해안 산책로 입니다

이 구간은 천연기념물 437호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심곡리 바다 부채길 출입구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무료로 개방을...




바닷물을 끌어올려서 만든 인공폭포




코로나 때문인지 바다 부채길을 걷는 이들이 없습니다













아름다운 바다 부채길과는 어울리지 않는 철조망...









부채바위

이 바위가 있어 바다 부채길로 불리나 봅니다




부채바위




철조망 넘어 고운 봄이...












투구바위

투구를 쓴 장수의 모습 같다고 마을 어민들은 투구바위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정동진리 출입구로 나오면서... 



심곡에서 정동진까지 오는데 한 30-40명 정도 봤나요

코로나 때문인지 찾는 이들이 없었습니다

작년 봄에 갔을때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였거든요

 

정동진리 출입구쪽은 주차료가 5천원이고

심곡리 출입구 쪽은 주차료가 무료인데 주차할 공간이 부족합니다


어느 입구로 들어가든 주차된 곳까지

택시나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돌아와야 하는데

현재는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버스요금 1,300원

택시요금 5,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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