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산 을 찾 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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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작성자 친구야

산행장소 : 백운산(1,218m)

산행날짜 : 2017. 11. 25

산행거리 : 7.63km               

산행시간 : 4시간 10분

산행코스 : 진틀마을 입구 - 신선대 갈림길 삼거리 - 정상(백운대) - 신선대 - 진틀마을 입구

주소 -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 진상면, 다압면

        한반도 남단 중앙부에 우뚝 솟은 백운산(1,218m)은 봉황, 돼지, 여우의 세 가지 신령한 기운을 간직한 산이라고 한다.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호남 정맥을 완성하고 섬진강 550리 물길을 마무리해 준다. 또한, 900여종이 넘는 식물이 분포하고 있는 식물의 보고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지리산과 남북으로 마주하고 있다.


산행소감 -  산행 전날 전국적으로 많은눈이 예상된다고 일주일전부터 기상청을 들락날락 했다. 백운산은 겨울산이라 눈이 쌓여 있어야  겹겹이 쌓여있는 지리산 줄기를 감상할수가 있다. 산행 전날 백운산쪽에 전화를 하니 눈이 다 녹았단다 그래도 어쩌랴 계획된 준비인데 그래도 가자 GO GO~~. 진틀마을 입구에서 산행을 시작해, 신선대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코스를 잡았다 . 코스 이정표가 잘돼 있어서 초보자도 길 잃어버릴 염려는 없다. 많은 눈은 없었지만 그래도 산행은 빡세게 만족한편이었다


10:20 진틀마을 입구 산행시작

11:20 신선대, 갈림길 삼거리 도착

13:00 백운산 정상

13:45 신선대

15:30 진틀마을 입구 도착 산행종료



네비에서 백운령민박 검색하면 민박 맞은편에 있는 주차장




신정산악동호회


주차장에서 300여미터 지나면 등산로 입구가 시작된다





입구에서 5분정도 올라오면 마지막 화장실


너덜길의 연속이다. 보이는 검은줄은 전기줄이 아니라 2~3월에 고로쇠 물을 채취하는 호스이다






삼거리에서 우측길이 최단코스지만 빡세다. 초보에겐 신선대쪽으로 권하고 싶다







                      빡세게 올라왔으니 정상(1,218m)에서 인증샷은 필수지요



                       신선대에서 뒤돌아본 정상


신선대 아래있는 이정표. 예정은 한재였지만 예약된 시간이 촉박해 진틀로 하산하기로했다


                         하산후 염소고기로 몸보신을하고 사장님이 직접 담궜다는 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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