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 과학이야기

<과학이야기> 살아 움직이는 플러버

작성일 작성자 yukyung

오늘은 미세먼지때문인지 눈앞이 뿌~옇네요 ●_●

 

다들 마스크 꼭 착용하시구요!

외출후엔 꼭 깨끗하게 씻느것이 가장 중요하겟죠??

 

오늘실험은 살아움직이는 플러버입니다.

 

다들 어렸을 때 플러버 하나씩은 갖고 놀아보셨죠?

 

 

플러버와 같이 탄성이 좋은 물질의 예를 찾아보고

PVA와 붕사를 이용해 응고현상을 관찰하여봅시다!

 

플러버는 젤리처럼 말라알랑하고 끈적끈적한 상태의 장난감입니다.

물을 빼고 굳히면 단단한 탱탱볼이 되어 튕기면서 가지고 놀수 있죠.

 

이러한 탄성이 좋은 물질의 예는

용수철, 고무, 활, 악기의 줄 등이 있습니다.

 

실험을 통해 플러버를 만들어볼까요.?

 

영재과학노트 2014년 4호 나노B(2학년)

종이컵에 물은 1/2 정도 담근 후,

색소와 PVA가루, 철가루를 모두 넣고
충분히 저어 줍니다.

 

위의 컵에

붕사를 스틱으로 한스푼 떠서

넣은 후 충분히 저어줍니다.

 

손위에 올린 후 물기를 짠 후 둥글게

굴려줍니다.

 

완전히 공이 굳으면 자석을 가까이 가져가

공의 움직임을 관찰합니다.

 

 

물질의 상태변화 중에서 액체가 고체로 되는 것을

응고 라고 합니다.

PVA 가루와 붕사가루가 반응해서 응고가 되었습니다.

 

실험에서 만든 플러버는 어떠한 모양을 만들어 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둥글둥글하게 물이 고인 것처럼 변합니다.

 

폴리비닐알콜과 붕사가 결합하여 생긴 긴 사슬구조가

고무의 특징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실험에서는 철가루를 넣어 수분이 날아가면 완전히 말라

공이 가벼워지고 단단해지는데 이떄 자석을 따라 이동하는

것도 관찰해 볼 수 있었습니다.!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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