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5월29일 수요일

상서마을=농로길=구들장논=능선삼거리=매봉산(385m)=원동 청계 삼거리갈림길=범바위갈림길=세면트도로=청계리버스승강장

도상거리(GPS)= 7km

소요시간= 2시간30분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에 있는 섬으로 청산도는 임진왜란 이후 주민들이 입도하였다고 하며, 1866년(고종 3)에 청산도에 진(鎭)이 설치되었다. 1895년에 진이 폐지되고, 1896년에 완도군 청산면이 되어 현재에 이른다. 지명은 물도 푸르고 산도 푸르다 하여 청산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 신선이 사는 곳이라 하여 선산(仙山) 또는 선원(仙源)으로도 불렸다고 한다 섬 한가운데에는 385m인 매봉산 이외에 대봉산(334m)·보적산(330m) 등 300m 내외의 산이 사방에 솟아 있다 2007년 12월에는 국제슬로시티에 가입하였다. 2012년에는 구들장논이 우리나라 농업유산1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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