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속 풍경

목포 고하도 용머리둘레길

작성일 작성자 金 容奉

2019년7월25일 목요일

둘레길슾길입구=말바위정상=뫼막개=숲길삼거리=전망대=용머리입구 용머리=이충무공유적지회귀

도상거리(GOS)= 6km

소요시간= 2시간

고하도는 충무공 이순신의 혼이 깃든 목포항의 관문이자 용의 모습인 섬이였으나 목포대교가 건설됨으로 현재는 육지로 탈바꿈 했다 목포시  충무동에 속해 있는 고하도(高下島)는 고하도(孤霞島), 고화도(高和島), 보화도(寶和島), 비하도(悲霞島)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다. 그러나 목포 사람들은 고하도를 흔히 ‘용섬’이라 부른다. 목포해양대학교 부근이나 신안비치호텔에서 보면 섬의 옆면을 잘 볼 수 있다. 산의 형상이 솟거나 낮아지기를 반복하다가 용머리 부분이 굵게 변해 풍수지리설의 용(뱀의 형상)을 닮았다고 해서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지금은 육로를 통해 쉽게 건너갈 수 있으나 예전엔 바다로 둘러싸여 배를 통해서 갈 수밖에 없었다. 고하도는 목포 북항과 2012년 6월 29일 개통된 목포대교를 통하여 연결되고 있다. 새로운 목포의 명물로 등장한 목포대교는 두 마리 학이 마음껏 멋을 내면서 날갯짓을 하는 형상이다 목포의 명물로 등장한 목포대교는 2004년 공사를 착공하여 7년 8개월 만인 2012년에 지역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개통되었다. 서해안고속도로 종점인 목포 북항에서 고하도를 연결하는 목포대교는 총 연장 4.129km, 왕복 4차로로 건설되었다. 목포대교는 서해안 고속도로와 목포 신외항을 연결하여 산업적으로 볼 때 서남해안권 물류와 관광객 이동을 원활하게 할 것이다. 이동 거리도 대폭 축소되어 분명 경제적으로 상당한 이익이 있을 것이다. 서해안 고속도로의 목포 나들목에서 고하도의 신항까지 50분 걸리던 것이 20분으로 단축되었고, 출퇴근 시간에 상습 교통체증을 일으킨 영산강 하구언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어 진도·영암·해남 발전에 커다란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고하도는 목포의 높은 산인 유달산 밑에 있어 고하도라 불렀다고 한다. 서남해에서 배를 타고 내륙의 영산포까지 연결하는 영산강의 관문 역할을 하는 데에 위치하고 있다. 목포항에서 서남방 약 2km 지점에 있는 고하도는 목포항의 방파제 역할을 하는 중요한 섬이다.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삼국시대부터라고 한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2월 4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