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족산 전망대에서 본 대청호

무더위는 가승을 부리지만

하늘도 예쁘고 풍경은 너무 아름답다.




난생처음으로 황톳길을 맨발로 걸어보는 날

8월 12일

날씨는 무더웠지만 계족산성으로 오르면서 시원한 바람이

더위를 견디게 해 준다.














계족산 황톳길은 대한민국 최초로 숲속맨발걷기라는 독특한 테마를 갖고

산길 위에 14.5.km의 황토를 깔아 맨발로 체험하는 대한민국 대표 에코 힐링 관광지로 명품 100리 숲길과 함께

 펼쳐지는 장동 삼림욕장에 임도를 따라서 황톳길이 펼쳐져 있어 봄부터 가을까지 맨발 체험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황토가 발바닥을 푸근히 감싸주는 황토 발 맛사지에 삼림욕까지 한꺼번에 누릴 수 있고 매주 산속에서

숲숲 음악회가 열려 문화힐링 공간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또한 유엔환경어린이 회의에 참석한

 100개국 500여명의 외국 어린이들과 세이셜 공화국 미셀 대통령이 맨발로 걸어 유명한 곳으로 여행객들의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줌으로써 국내외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는 대표 관광지이다.

 (출처 한국 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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