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70.

최초의 연하엽서


  연하엽서는 새해 인사로 보내는 연하장을 관제(官製)엽서로 발행하며 매년 11월 1일 발행되는데, 최초의 연하엽서는 1957년 발행된 후 1960년까지 매년 출시되었으며, 1961년부터 64년까지 발행이 잠시  중단되었다가 1965년부터 다시 발행되고 있다. 최초 연하 엽서는 당시 20환이던 엽서요금을 15환으로 특별 요금을 적용하여 호평을 얻어 4년간 연속 발행하였었다. 1967년 이후로는 새해 인사를 뜻하는 ‘NEW YEAR’S GREETING’으로만 표기되었다. 최근에는 인터넷이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연하장을 주고받는 모습도 많이 달라졌다. 카드를 고르고 우표를 붙이고 발송하는 과정이 불필요한 간편함과 많은 사이트에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무비용성 등으로 인해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인터넷 연하장 혹은 사이버 카드는 간편하고 비용이 들지 않을 뿐 아니라 수많은 사람에게 동시에 보낼 수 있는 특징도 있다.

(우체국뉴스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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