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사랑의 블로그

[스크랩] 성폭행 피해 청소년 사회복귀 프로젝트 "희망"

작성일 작성자 나비사랑
2012.03.20~2012.04.19 4,733,807원 / 6,000,000(원) 78%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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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모금 한국청소년지원협의회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성폭행 피해 청소년 사회복귀 ...

청지의 제안

중학교 1학년때부터 4년동안 친부에게 성폭행을 당한 '정화(가명)'와 초등학교때 1년동안 친부에게 성폭행을 당한 '정윤(가명)' 자매의 심리안정을 위한 심리치료 및 생활지원을 위한 모금을 하려합니다.


'정화(가명)'는 중학생때부터 4년동안 친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한 끔직한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윤(가명)'이는 초등학교때 1년동안 언니와 같이 친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하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어머니는 뇌졸증으로 쓰러지셔서 아직도 몸이 좋지 않으십니다.


가정에 근로 능력자가 없어 기초생활수급자로 임대아파트에서 몸이 아픈 어머니와 같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정화', '정윤' 자매, 아버지의 폭력적인 모습을 그대로 닮아가는 남동생...이렇게 4식구가 작은 임대아파트에서 정부지원을 받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화(가명)'는 맏딸로 가정이 깨지는 것을 원하지 않아 어린나이에도 친아버지로부터 가해지는 끔직한 상처를 혼자서 감추어 왔습니다.

4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흔한 상담이나 심리치료도 받지 못한채 '트라우마(외상후 스트레스장애-심리적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윤(가명)'은 초등학생때의 끔직한 사건으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하고 몸을 씻지 않아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단체의 상담사 선생님을 만나 상담을 받으면서 조금씩 씻고 대인관계에 진로탐색을 통해 사회복지학과나 유아교육학과를 가서 아이들을 위한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 합니다.


'정화(가명)'와 '정윤(가명)'이에게 심리치료와 생활지원을 위한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청소년지원협의회 053)290-7924 / 사무국장 '청지' 조기찬 010-7924-1318



**이미지 사진의 소녀는 위 내용과 관련이 없으며 자원봉사자가 홍보를 위해 만들어준 홍보용입니다. 저희 단체는 당사자의 사진이나 실명을 노출하지 않습니다.**

출처 : [희망해]성폭행 피해 청소년 사회복귀 프로젝트 "희망" | 글쓴이 : 청지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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