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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포인트 플렛폼이란(펌글)

작성일 작성자 솔로몬


리턴R포인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소비혁명, 소비자를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플랫폼!!

기존의 쇼핑몰은 단순히 상품 정보나 상점 정보를 모아놓고

소비자의 정보를 취득하는데 용이성을 제공하였다면

리턴R포인트 플랫폼은 평생의 소비활동을 촉진시키고


소비하면서 부자가되는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패러다임으로 보면 말도 안되는 비상식적인 일이고


저축과 소비는 정반대의 개념인데 소비가 곧 저축이라고 할 수 있다.

​​


돈은 돈다고 했는데, 돌아가는 것이 돈이라고 했는데

왜 내가 번 돈은 돌아서 다시 내게로 오지 않는가?

그럴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가치의 증대는 반드시 인간의 노동에 의해 이루어진다 라고 생각한다.


그 노동의 내용이 틀릴 뿐 필히 인간의 노동을 더해야 가치가 증대된다.

예를 들어 신발을 만든다고 하자.

신발의 원재료 부터 완성품이 되어 점포에 나와 진열되기 까지 다양한 형태의

인간노동이 더해진다. 그 결과가 시장에서 판매되는 가격의 합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지금까지는 소비하는 행위는 죄악으로 취급받았다. 부정의한 것으로 자기도

모르게 인식받았다. 인간이 노동을 통해 얻은 가치를 사용하는 것이 소비라고

정의하면 얼마나 소중한 행동인가?

그런데 왜 우리는 어릴 적 부터 자신도 모르게 사회적 관념에 의해 소비를

죄악으로 부정의한 것으로, 짠돌이는, 저축을 잘 하는 사람은 정의라고 하는

생각에 지배되고 있을까?

그것은 아마도 소비하면 자신이 만들어낸 가치를 버리는 것이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소중한 몸을 움직여 만들어낸 가치를 내다 버리는 것으로

소비를 인식하기 때문일 것이다.

​아래 사진은 리턴R포인트 플랫폼의 개념도이다.

경제주가체의 3요소가 가계, 기업, 정부이듯이 여기 플랫폼의 주체는 회원(소비자)

가맹점(기업), 리턴R포인트 플랫폼 이렇게 3가지이다.

정부가 경제의 순환을 이루는 쉽게 말하면 돈을 돌아가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돈을 잘 버는 곳으로 부터 세금을 거둬들여 재정정책이라는 멋진 행동을 통해 다시

돈을 풀어서구매력을 만들어 낸다.

이렇게 해서 돈이 어느 한 곳에 모여 정체되지 않게 잘 관리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다. 그런데 지금은 이상하게도 돈이 잘 돌지 않고 있다. 경제가 좋지

않다고하고 개인들은 쓸 돈이 없다고 아우성이다.

자본주의의 고도화는 기술의 고도화를 동반하면서 점점 더 이해하기 어려운

경제생태계를 만들어 내고 있다.

경제는 안좋다고 하는데 기업의 주가는 계속 오르기만 한다. 직원들은 계속

감축하는데 기업의 이윤은 눈덩이 처럼 커져만 간다. 그것이 주가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이다. 소비의 주체인 가계로 돈이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이유중

가장 큰 것이 기술의 고도화로 인해 돈이 기업에 정체되는 현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 돈을 개인들에게 다시 돌아가게 만들어 주는 기능이 있다면

우리는 얼마나 행복할까?

무엇이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정부가? 기업이?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해야만 하는 소비자가 진정한 주인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그 역할을 우리가 직접해야만 한다.

​이제부터 리턴R포인트 플랫폼이 동작되는 원리를 조금씩 이해하여 보자.

아래 개념도에서 보듯이 회원이 가맹점에 소비지출한 금액 중

플랫폼이 15%를 선공제한다

이 것이 회원들에게 G poin라는 것으로 소비금액의 100%를 지급하는 1차 재원이다.

배달전문 플랫폼인 요기요나 배달의 민족은 가맹점으로 부터 17% 전후를 공제하여

플랫폼이 동작되게 한다.

리턴R포인트 플랫폼은 가맹점에 다시 공제한 15%만큼의 G point를 지급한다.

이렇게 지급된 G point에서 매일 0.05%가 차감되어 R point로 전환된다.

이것은 현금과 같아서 은행통장으로 인출이 된다. 물론 개인의 소득으로 간주되어

10% 부가세와 수수료 3%를 공제하고 현금으로 지급된다.

​2, 3차 재원은 카카오 톡 플랫폼 처럼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수익사업과

가맹점과 회원들이 많아지면 당연히 생기는 광고수익 사업이다.

리턴플랫폼의 주인은 회원들이다. 주인이란 수익을 나누어 갖는 사람을 말한다.

리턴R포인트 플랫폼이 동작하려면 QR코드가 인쇄되는 카드단말기가

가맹점에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단말기가 이 플랫폼을 동작시키는 혈관과도 같은 것이다.

아직도 리턴R포인트 플랫폼의 개념이 생소하고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으로 보이는가?

리턴R포인트 플랫폼에 무료회원으로 가입하고 가맹점에서 쇼핑을 직접해보면

바로 몸으로 알게 된다. 머리로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몸으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사야될 것이 있다면 리턴포인트 가맹점에서 사고 어플을 이용해 QR코드를 스캔하면

소비한 금액 만큼 100% G point가 바로 적립되고,

다음날 부터 R point가 생기는 것을 보면 된다.

그 R point를 자신의 통장으로 직접 인출해 보면 끝이다.

돈이란 신뢰하는 숫자이다. 통장으로 인출되는 숫자가 R point이다.

그래서 R point는 돈이다. 돈이기 때문에 다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바로 사용할 수가 있다. 가맹점은 카드수수료 걱정을 안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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