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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포인트 - 쇼핑은 곧 저축이다.(펌글)

작성일 작성자 솔로몬

리턴포인트몰에서 쇼핑은 저축이다.

그것도 이중 저축이다. 리턴포인트로 100% 캐쉬백을 받고도 리턴몰 자체의 포인트 적립도 해주기 때문에 이중 저축이라고 할 수


TV 홈쇼핑에서 광고하는 것을 보고 바로 리턴몰에와서 검색을 하여 보니 상품가격이 TV홈쇼핑 가격과 동일한 것을 확인하고 즉시 구입하였다.

그런데 리턴포인트 캐쉬백과는 별개로 포인트 적립을 하여 주는 것을 알 수 있다. 리턴포인트는 구매가 확정되는 즉시 내 어플에 포인트로 즉시 적립된다.

아래 화면은 2019년 9월 24일 10:02 현재 어플 G-POINT 현황이다. 리턴몰에서 구매가 확정되면 현재 포인트에 누적된 것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아마도 이 포스팅을 마치게 될 때 까지 누적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면 나중에 수정하여 캡쳐화면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새 제 누적 G-POINT 370만점을 넘어섰네요. 사야할 물건들을 조금씩 사면서 누적된 것인데 요새는 한 달에 약 5만원 정도 현금을 인출하여 사용한답니다. 그러면 또 소비하면 5만원 누적되고 이런 식으로 마르지 않는 샘물 하나를 팠다는 느낌을 갖고 있읍니다.

지금까지 제가 현금으로 인출한 금액을 보여 주고있는 어플 캡쳐화면입니다. 370만 포인트가 되기 전에는 인출 금액이 2만원 전후였는데 이제는 월 1.5% 정도 현금으로 인출되기 때문에 5만원 인출해서 5만원 리턴몰에서 사용하면 포인트는 항상 그 정도 상태를 유지합니다.

우리가 노동력이 떨어져서 더이상 생산활동에 참가할 수 없을 때에는 리턴포인트에서 나오는 현금을 찾아서 리턴몰에서 소비를 계속할 수 있고 다시 포인트가 누적됩니다.

또 젊은이들이 리턴포인트에 가입하여 앞선 사람들의 길을 밟아가면 경제의 바람직한 순환작동은 계속됩니다. 여기에서 누가 손해본 사람이 생길 수 없습니다.

리턴몰은 물건 팔아서 좋고 우리는 신뢰하는 몰에서 비싸게 사지 않아서 좋은데, 포인트가 다시 누적되어 돌아오니 좋고 누가 손해를 볼 수 있을까요? 어짜피 사야할 물건을 샀는데 그 돈이 나갔다가 살아서 조금씩 돌아오다니 ^^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일입니다.

이제 저는 매월 5만원 소비하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돈 쓰는 것이 무서울리가 없습니다. 쓴 만큼 채워지고 산 물건을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리턴몰 사용하는데 익숙하지 않았다고 그냥 동네 가게가서 비싸게 주고 살 이유가 없습니다. 리턴몰은 본사에서 엄격하게 심사하여 관리하는 몰이기 때문에 가격이나 제품 품질이나 시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우리끼리 만들어가는 두레문화가 바로 리턴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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