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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재활치료병원 목수술을 했다면 다음은?

작성일 작성자 근강

안녕하세요.

어느덧 목요일이 다가왔는데요.

오늘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목수술과 관련된 것입니다.


주변에서 목에 이상이 있어 수술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런 분들에게 빠짐없이 듣는 이야기가 재활치료에 대한 것입니다.



목 손상은 부위가 아무래도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전신마취를 통한 수술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때문에 치료가 끝나면 관절이나 목의 움직임에 대해 약화가 발생하여

재활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2차 부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재활치료를 받지 않으려고 하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재활치료는 길게는 1년, 혹은 그 이상까지도 진행할 수 있는데요.

치료를 받은 환자의 상태가 빨리 호전될 수록

재활치료의 횟수를 늘리거나 템포를 올리는 등

그 상황에 맞추어 재활치료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 본인의 회복력과 의지에 따라서 재활에 필요한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개 중 하나만이라도 저하된 것이 보일 경우

계속해서 빠른 회복을 요구하기엔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활치료의 목적은 환자에게 사회화 일상생활의 복귀를 위해 진행하는데요.

앞서 말했듯이 목수술을 받게 될 경우 그 주변 조직들이 약해지면서

2차 부상의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재활을 통해 몸의 기능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몸의 기능을 끌어올려줌으로서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만일 재활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근 위축과 환부의 근 약화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 때문에 목을 돌리거나 팔을 올리는 등의 행동에 제약이 생기고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이 상당히 버거워지게 됩니다.


이는 목이 우리 몸 구석구석 퍼져나가는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이기 도 한 만큼

재활치료를 통해 목의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서 두번이나 말했지만 수술 이후에는 근 약화와 경직 등으로 인해

이차적인 손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안정을 취한다는 핑계로 활동하는 것을 피할 경우

주변 조직들이 약화된 상태로 유지될 수 있어

특정 행동을 할 때 해당 부위가 손상되거나

목 질환이 재발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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