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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는 것이 최 상책(忍之爲上) -心園 / 박인희 요즘 참지 못하여 불행한 일이 생김을 이웃에서, 사회에서 자주 보게 됩니다. 분노를 조절하는 기능이 참음입니다. 그런데 참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분노를 참으면 덕(德)이 생기고 고통을 참으면 인내(忍耐)가 생깁니다. 덕은 우리를 사람답게 만들어주고 인내는 일을 아름답게 하는 바탕이 됩니다. 그래서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라는 말이 우리 사이에서 생겨나게 되었나봅니다. 오늘부터 참는 연습을 열심히 해 보세요. 먼 훗날에는 아름다운 열매만 거두시면 됩니다. 그렇게 보면 분노를 행복의 씨앗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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