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부소담악

댓글수4 다음블로그 이동

여행

옥천 부소담악

윤별
댓글수4

*호수 위에 떠 있는 병풍바위, 부소담악*

충북 옥천군 군복면 부소무늬 마을에 가면 부소담악이라는 절경을 만날 수 있다. 부소담악은 물 위로 솟은 기암절벽인데, 길이가 무려 700m에 달한다. 조선시대 학자 송시열이 소금강이라 예찬한 추소 팔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절경이다. 부소담악은 처음부터 물가 절벽이 아니었다. 본래 산이었지만 대청댐이 준공되면서 산 일부가 물에 잠겨 물 위에 바위 병풍을 둘러 놓은 듯한 풍경이 되었다. 부소담악의 장관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추소정이다. 정자에 오르면 용이 호수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형상이 선명하게 보인다. 날카롭게 솟아오른 바위에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호수가 가슴을 서늘하게 하지만 수천 년 세월을 간직한 자연의 신비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 부소담악의 능선을 따라 산행을 할 수도 있다. 협소한 능선길 아래는 시퍼런 물이 악어처럼 입을 벌리고 있는 아찔한 낭떠러지다.(다음 백과 인용)

탐방 일시 : 20.4.8일 11:58 ~ 12:40분 마침(42분 소요)

▲ 부소담악 안내도
▲ 데크로드

 

▲ 장승공원
▲ 추소정(전망대)
▲ 추소정에서 본 병풍바위
이상으로 옥천여행 어깨봉,용암사,부소담악 탐방을 마치고,귀가합니다.

맨위로

http://blog.daum.net/yy3518/1566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