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씨봉.민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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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산행

강씨봉.민둥산

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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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고구려를 세운 궁예의 부인 강 씨들이 모여 이룬 마을이 있어 마을에서 가장 높은 산을 강씨봉이라 부르게 되었다 합니다. 강씨봉 옆에 있는 미답지인 민둥산을 다녀왔습니다.

민둥산은 민드기봉, 민 덕산이라고도 하며 한북정맥에 솟아 있으며, 개이빨산(1,100)과 강씨봉(830) 사이 능선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정상과 주능선 곳곳에 하얀 수염을 드러낸 억새군락이 많은 곳이 특징이며, 산자락 곳곳에 단풍나무도 유난히 많은 산입니다.

산행 일시 : 20.6.11일 6:41 ~ 11:33분 마침

산행코스(4:52분 소요) : 강씨봉자연휴양림~논남기계곡~강씨봉지름길~강씨봉830m~도성고개~민둥산1,023m~도성고개~임도~강씨봉자연휴양림

 

▲들머리인 강씨봉자연휴양림매표소 ~ 일반3,000 ~일산(5:00)출발-강씨봉휴양림(6:30)도착
▲휴양림주차장
▲청색점으로 산행
▲붉은인동
▲왼쪽 강씨봉지름길로 올라, 오른쪽 도성고개에서 임도로 내려옵니다.
▲'궁예부인 강씨'가 시름을 달래던곳
▲'효자 강영천'에 얽힌 칼바위
↕강씨봉지름길 1.0km를 오릅니다 ~처음부터 정상까지 쉼 없이 오르막 길의 연속입니다
▲작은 개을을 건너서...
▲두꺼비?
▲강씨봉도착
↕주변 산야에 흰구름이 많이 떠 다닙니다
▲셀카로 기념사진을 남기고,도성고개로...
▲민백이꽃
▲도성고개헬기장
▲도성고개
▲붓꽃
▲도성고개에서 민둥산 2.4km를 왕복다녀옵니다.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비가내렸고 이곳 등산로는 협소해 완전 밀림을 헤치고 가면서 나무잎에선 빗물이 많이 떨어져 정상에 도착 했을땐 이미 등산화 양말도 비범벅이 되었고,옷 뿐만 아니라 머리까지도 흠뻑 빗물에 젖어 말리고 내려왔습니다. 등산객이 많이 않다녀서 길도 좁아 나무 가지를 피할데가 없었네요...
▲헬기장
↕민둥산도착
▲셀카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도성고개로 하산합니다
▲정상 이정목 용수목길은 힘든길,급경사로 쓰여 있지요...마음 편하게 왔던길로 다시 내려 갑니다
▲되돌아온 도성고개
▲휴양림관리사무소로 하산합니다.
▲주차장까지 계속 임도길...
▲꿀풀
▲샤스타데이지
▲효자소 ~ 효자 강영천이 어릴때 놀았던곳
▲금계국
▲주차장에 도착 산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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