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미국서부여행 # 7 - 심장이 쫄깃 쫄깃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2-2)

작성일 작성자 늘봄


유니버셜 시티 광장 분수



Upper lot으로 다시 올라와 워터월드로 향했다.

빼먹지 말고 관람해 보라는 곳인데 줄이 끝이 없다.

오랫동안 기다릴 자신이 없다. 돌아섰다.





워터월드 공연장면(사진출처 : 김원일)


구연동화


놀이기구를 타지 않는 곳곳을 걸으며 즐겼다.

심장이 쫄깃 쫄깃 놀랠일도 없고 마음 가는데로 걸으며 구경하는 재미도 쏠솔하다












귀여운 캐릭터 놀이기구가 있는 펀랜드다.

가족단위로 즐길수 있는 곳이다. 어딜가나 만원이다.

 







기념품 샵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나와 유니버설 시티워크로 이동했다.

화단에 핀 꽃들이 발길을 붙잡았다. 눈길 한번 주지 않을수 없다.

예쁜 꽃들을 보니 피곤이 좀 가신다.












시티워크는 엔터테인먼트, 식당, 쇼핑점, 비즈니스 사무실 등으로 이뤄져 있다.

광장에는 분수가 가동되고 길거리 공연도 자주 한다. 귀에 익은 올드팝송 등이 은은하게 광장에 퍼진다.

영혼을 울리는 섹스폰 연주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공연을 본다. 연주가 끝나자 큰 박수를 처주고 팁도 넣어준다.

참 좋다. 여유로움의 만끽이다.   




유니버설 시티 광장 공연




실내 스카이 다이빙


유니버설 시티에 어둠이 내리기 시작했다.

워낙 넓은 곳이라 일부만 보았는데도 하루가 훌쩍 지나갔다.

많은 자극과 유쾌한 경험을 한 날이다.

내일이면 로스엔젤레스를 떠나 라스베가스로 이동한다.

- 5일째 : 2017. 10. 29 -

레스토랑 앞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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