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의 세상사는 이야기

지역 젊은 작가들을 위한 갤러리

작성일 작성자 늘봄


수채화, 시선 1709(기다림2)/심우채


지역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을 알리기 위한 갤러리가 있다.

회사 1층 로비, 지역 특산품 전시장 맞은편 공간에 만들어져 있다. 

작가와 작품들은 2~3개월에 한번씩 교체한다.

회사를 찾는 사람들과 직원들이 짬짬이 작품을 감상할수 있다.


갤러리 모습


작품들은 서양화, 수채화, 한국화 등 다양하다.

전시 작가와 작품은 전문 큐레이터가 선정한다.

작가별로 2~3점의 작품을 갤러리에 전시할 수 있다.

애향 남도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젊은 작가들이 활동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게 중요하다.

진도 운림산방의 토요경매, 다양한 작품구매 및 갤러리 전시 등 여러 지원을 하고 있지만 충분치 않다.


수채화, 슬로베니아 블레드 성 / 김효삼 

수채화, 드브르브리크 / 김효삼


수채화, p교수의 초상/심우채

아크릭, Relation-love / 한태희 


서양화, 응집 그리고 이완-나무가 있는 집 / 박인선 

서양화, 정원 - 행복, 정원 - 애 / 이존립

한국화. 편집된 산수화(환산정) / 하루. K

한국화, 봄 18-04, 여름 18-12 / 이승대

한국화. 겨울 18-52 / 이승대


23층 장보고 전망대에서 본 남악


지역 젊은 작가들이 창작욕을 잃지 않고 애향의 맥을 이어갈수 있었으면 좋겠다.

모처럼 많은 눈이 내렸다. 갤러리 작품을 감상하고 23층 전망대에 올라 시내를 바라보니 점심이 다 소화된 느낌이다.

- 관 람 : 2019. 1. 31 -


남악호수와 의회, 전남경찰청, 전남교육청 청사. 주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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