陶山月夜詠梅도산월야영매 / 퇴계 이황


獨倚山窓夜色寒 홀로 산창에 기대서니 밤이 차가운데

梅梢月上正團團 매화나무 가지 끝엔 둥근 달이 오르네.

不須更喚微風至 구태여 부르지 않아도 산들바람도 이니

自有淸香滿院間 맑은 향기 저절로 뜨락에 가득 차네.


- 시골집 뜨락에 핀 능수매화를 보며 : 2019. 2.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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