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소주 한잔,
싱싱한 해산물, 쫄깃한 회는 바다의 향기를 품었다.
맛있는 술상에 우정과 세월이 익는다.
- 만남 : 2019. 1. 19 -
매화향기 그윽한 다사마을 댓글 (78)
북유럽 여행(쌍트페테르부르크) # 13 - 국립 러시아 박물관, 성 이삭성당, 상원광장, 궁전에서 력셔리한 점심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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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심!, 불조심! 댓글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