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의 성장이 하루가 다르다.
요즘 손녀는 아파트 단지내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
적응도 잘하고 또래들과 잘 어울린다고 한다.
매일 화상통화로 보지만 돌아서면 또 보고 싶은 손녀다.
- 가족식사 : 2019. 3. 16 -
현재글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한 손녀
섬진강 벚꽃, 그 꽃비를 맞으며.... 댓글 (66)
갓바위 해맞이 댓글 (70)
대추차 한잔이면 피로여! 안녕~
자꾸 걷고 싶어지는 장성호 수변길 댓글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