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인 왕새우, 퇴근하면서 팔딱팔딱한 왕새우와 꽃를 각각 1kg씩 시장에서 사왔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왕새우(40마리/25,000원), 속이 곽찬 숫게(4마리/20,000원)..

왕새우 30마리는 프라이팬에 소금 깔고 소금구이로 꽃게와 나머지 왕새우 10마리는  된장국을 끓였다. 

다섯 식구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모두 대만족, 역시 제철 수산물이다.





프라이팬이 적어 왕새우 10마리씩 세번을 구웠다.

머리는 몸통 일부와 잘라 더 바싹하게 구워냈다.

껍찔채 씹어 먹어도 고소하다. 여기에 시원한 맥주 한잔 최고의 궁합!.

꽃게는 식구들이 맛있게 먹고 있어 사진을 찍지 않았다.






바싹하게 구은 왕새우 머리


저녁 식사 후 달달한 무화과로 입가심, 가성비 최고다.

식구들한테 점수 좀 땃다. 맛있다고 하니 한번 더 준비해야겠다.

- 만찬 : 2019. 8. 23 - 



무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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